차 사고 보험처리 절차 대하여 잘 아시는 아브씨 형님들 조언을 듣고 싶어요
현 사고 과실은 100대 0입니다. 어제 토요일 정차 중인 제 차량을 뒤에서 박았거든여
5년간 운전하면서 사고는 처음이다 보니 보험 처리 절차랑 합의금, 대물처리,대인 등등 이런거에 대해서 너무 무지하여 여러방면에 박학다식하신 아브씨 형님들께 고견을 여쭙습니다.
우선 제가 궁금한점은 합의금입니다. 그냥 뒤에 범퍼쪽 다 부써지고 섀시도 휜거 같은데 차 수리 잘해주고 한다면 그냥 좋게 좋게 가잔 마인드입니다. (그냥 평소에도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마인드여서)
하지만 일단 제가 빡치는건 상대방의 첫 태도입니다. 60대 중반쯤 되어 보이셨는데 내리고선 괜찮냐 죄송하단 말이 아니고 생각보다 별로 안뿌서졌네 본인 아는 카센터있다 거기서 싸게 가능하다
뭐할려고 굳이 보험부르냐 좋게좋게 가자라면서 존댓말은 당연 없고 반말은 기본에 그냥 어우 ,,,
뭐 이런식 태도가 너무 아니 꼬운겁니다. 적반하장 태도로 나왔고 저는 저런식으로 나오면 좋은게 좋은게 아니라 있는거 없는거 걍 싹 다 발라먹고 싶단 생각 바로 듭니다.
안 그래도 사고나서 그날 회삿일 일정 다꼬이고 그래서 더 화가 났습니다.
주변에서는 그냥 합의금 100이상은 무조건 받아야지 하던데 그게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까요 ??
스토리 텔링은 요약해서 대충 이랬고 질문 드리겠습니다.
1. 우선 블랙박스가 서로 없습니다. 주변 현장에 CCTV는 있었던거 같은데 아무튼 제 보험사 직원분에게 "주변 CCTV 영상 파일 사라지기전에 미리 확보해놀까요?" 라고 물어보니 "이 정도면 누가봐도 과실 100대 0이라 상관없다." 라고 했는데 상대방이 나중에 제가 급정거 했다 뭐 이런식으로 말바꾸고 과실비율 바뀔까 우선 걱정입니다. 상관 없을까요 ??
2. 첫 사고 당시 순간은 진짜 허리 너무 아팠습니다. 근데 하루 지난 지금은 크게 아픈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그래도 주변분들은 꼭 보험번호들고 병원진단 받아보라는데 아무 증상이나 혹은 외상없어도 상관 없는지요 이상 없다라고 진단되면 진료비는 제 개인부담이 되는지요??
3. 보통 과실비율은 언제 확정되나요 ?? 확정 된다면 합의는 어느시점에 하고 혹은 언제까지 해야하는 기간과 금액등등이 있는지요 ??
4. 보험접수번호 받고 처리가 끝난 후 제 차량은 제 보험사측 렉카가 왔고 보험사측 정비소(?)가 있으니 거기서 수리를 다 끝내고 저한테 인계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보험사 직원분의 그냥 지인으로 느껴졌고 (순전히 제 의심) 그로 인해 중고부품 등을 사용하여 제가 손해를 볼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궁금한건 크게 4가지였습니다.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나 절대 하지말아야할 부분으로 인한 손해등등 충고 하실 말씀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년간 운전하면서 사고는 처음이다 보니 보험 처리 절차랑 합의금, 대물처리,대인 등등 이런거에 대해서 너무 무지하여 여러방면에 박학다식하신 아브씨 형님들께 고견을 여쭙습니다.
우선 제가 궁금한점은 합의금입니다. 그냥 뒤에 범퍼쪽 다 부써지고 섀시도 휜거 같은데 차 수리 잘해주고 한다면 그냥 좋게 좋게 가잔 마인드입니다. (그냥 평소에도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마인드여서)
하지만 일단 제가 빡치는건 상대방의 첫 태도입니다. 60대 중반쯤 되어 보이셨는데 내리고선 괜찮냐 죄송하단 말이 아니고 생각보다 별로 안뿌서졌네 본인 아는 카센터있다 거기서 싸게 가능하다
뭐할려고 굳이 보험부르냐 좋게좋게 가자라면서 존댓말은 당연 없고 반말은 기본에 그냥 어우 ,,,
뭐 이런식 태도가 너무 아니 꼬운겁니다. 적반하장 태도로 나왔고 저는 저런식으로 나오면 좋은게 좋은게 아니라 있는거 없는거 걍 싹 다 발라먹고 싶단 생각 바로 듭니다.
안 그래도 사고나서 그날 회삿일 일정 다꼬이고 그래서 더 화가 났습니다.
주변에서는 그냥 합의금 100이상은 무조건 받아야지 하던데 그게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까요 ??
스토리 텔링은 요약해서 대충 이랬고 질문 드리겠습니다.
1. 우선 블랙박스가 서로 없습니다. 주변 현장에 CCTV는 있었던거 같은데 아무튼 제 보험사 직원분에게 "주변 CCTV 영상 파일 사라지기전에 미리 확보해놀까요?" 라고 물어보니 "이 정도면 누가봐도 과실 100대 0이라 상관없다." 라고 했는데 상대방이 나중에 제가 급정거 했다 뭐 이런식으로 말바꾸고 과실비율 바뀔까 우선 걱정입니다. 상관 없을까요 ??
2. 첫 사고 당시 순간은 진짜 허리 너무 아팠습니다. 근데 하루 지난 지금은 크게 아픈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그래도 주변분들은 꼭 보험번호들고 병원진단 받아보라는데 아무 증상이나 혹은 외상없어도 상관 없는지요 이상 없다라고 진단되면 진료비는 제 개인부담이 되는지요??
3. 보통 과실비율은 언제 확정되나요 ?? 확정 된다면 합의는 어느시점에 하고 혹은 언제까지 해야하는 기간과 금액등등이 있는지요 ??
4. 보험접수번호 받고 처리가 끝난 후 제 차량은 제 보험사측 렉카가 왔고 보험사측 정비소(?)가 있으니 거기서 수리를 다 끝내고 저한테 인계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보험사 직원분의 그냥 지인으로 느껴졌고 (순전히 제 의심) 그로 인해 중고부품 등을 사용하여 제가 손해를 볼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궁금한건 크게 4가지였습니다.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나 절대 하지말아야할 부분으로 인한 손해등등 충고 하실 말씀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