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한테 따먹힌 썰
2019년 겨울
군대에서 전역하고 대학교 복학전
나는 전역하고 하루종일 게임하고 딸딸이 치는 게
지루해진 시점 외국인 친구를 찾는 어플을 다운 받게 된다!
(어플 이름은 skout 이고 지금은 다운 받아봤자 사람이 없다
시간낭비 하지마시라는 뜻!)
그 어플에는 죄다 트젠에 한국인 40~50 아줌마 빢에 없어서
지우려고 한 와중에 한 태국인에게 메세지가 오게 된다
사진상 그녀는 33살에
태국인 치고는 코가 높고 예쁜 눈에 몸매는
육덕진 편이여서 키스가 가능하다가 판단되었다!
하지만 사기꾼이나 장기가 털릴 위험이 있기 때문에
경계태세를 유지하며 대화를 이어나갔다
그녀는 나의 카톡으로 넘어가길 원했고
카톡 사진이 많은 걸 보니 사기꾼 같지는 않아 보였다
그렇게 약속을 잡고 그녀가 사는 수유역으로 가게 된다!
그녀에게 나의 인상착의를 말해주고 역 앞에서
기다리고 있자 그녀가 나타났다
그러나........
그녀는 사진보다 5년은 나이가 들어보였고
민트색 머리를 하고 있었다
나는 조금 실물을 보고 조금 실망했지만
그래도 밝게 인사해주었고
그녀도 내 얼굴이 맘에 들었는지
유어 베리 핸섬을 외쳤고
나도 유어 쏘 프리티 투로 보답하였다
나는 그녀에게 얼 유 헝그리를 외쳤고
그녀는 암 헝그리라고 했다
수유역 주변 거리에 식당을 돌아다니다가
민트색머리를 한 태국 아줌마와 걷고있는 주변인들의 시선이
조금 부끄러워진 나는 번역기를 켜
너희 집에서 배달음식 시켜 먹을래? 라고 물었다
그녀는 자신의 집이 더럽다고 했지만 나는 im ok를 외쳤다
그녀는 허락했고 집가는 길 편의점에서
나를 잠시 기다리라고 세우더니
맥주 몇캔을 사서 나왔다
그녀의 집에 들어갔고
그녀의 집은 그녀의 말대로 더러웠다
그녀는 옷을 갈아입고 왔고
흰 나시에 분홍색 핫 팬츠를 입고 나왔다
그녀의 육덕진 큰 엉덩이와 적당한 가슴은 정말 야했고
나의 똘똘이는 풀발기가 되었다
그녀는 같이 일하는 동생과 같이 살고있었고
동생은 한국인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러 갔다고 했다
나는 피자를 시켰고 번역기를
이용해서 그녀와 대화하였다
그녀는 7살 아이가 있었고
마사지 가게에서 일하며
한국에서 살고싶어 결혼할 사람을 찾는다고 했다
나는 고3때부터 군대에서까지
2년가량 사귀다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경험이 많이 부족했기에
그녀에게 모태솔로라고 구라을 깟다!
그녀는 화장을 대단히 못했고
나는 화장 안 한 모습이
더 낫다고 판단한 나는
화장을 지우고 올수있냐고 물어봤고
화장을 지운 그녀의 얼굴은
22세 발정난 청년이 보기에는 충분히 예뻤다
나는 유어 쏘 퓨리티을 외쳤고
그녀는 번역기로 왜 여자친구가 없냐고 물었다
내가 암 어 샤이 보이라고 답하는 순간
갑자기 그녀는 내 손을 마사지 하기 시작한다...
마사지 샾에서 일하는 그녀의 손기술은 대단했고
내 자지는 다시 한번 풀발기가 됬다
그녀는 나의 발기 된 자지를 눈치 채고
나의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더듬기 시작한다
그녀 또한 발정나 있었다
그녀와 키스를 하기 시작했고 나는 신세계를 느꼈다
부드러운 키스만 하던 나에게 뱀의 혀가 뭔지 알려주었다
그렇게 긴 키스가 끝나고 나에게 방으로 들어가자고 하였다
방안에는 얇은 매트릭스 하나 , 화장대 ,낮은 서랍장 하나가 전부였다
다시 키스가 시작되고 그녀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가슴은 꽉 찬 B컵 정도로 컷고
젖꼭지는 엄청난 전투꼭지에 까맣고 긴 젖꼭지였다
나는 경험이 많이 없었던 나는 본능에 충실했다
그녀의 젖꼭지를 강하게 빨기 시작했고
신음이 터져나왔다
그녀의 젖꼭지를 깨물자
그녀는 비명을 지르면 더 해달라고 모어모어! 를 외쳤다
그렇게 긴 젖꼭지 애무가 끝나고 그녀의 바지를 벗기고
나도 옷을 벗었다 그녀의 보지에는 핏물이 나오고 있었다
그녀는 당황했고 생리 첫날이었다
생리도 그녀의 성욕을 막지 못했고 그녀는 화장실에 있는 수건을
전부 들고나와 매드릭스 위에 깔았다
그리고 서랍에서 콘돔을 꺼내 직접 내 똘똘이에 씌워줬다
(서랍에 왜 콘돔이 있는지는 아직도 의문이다)
나는 그녀를 눕히고 여자친구에게 하듯이 아주 천천히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던 슬로우 섹스를 하기시작했다
그녀는 움찔움찔 거렸지만 맘에 들지 않았는지
나를 눕히고 미친 떡 방아질하기 시작했다
신세계였다 그녀는 '섹스의 여신'이었다
그녀의 육덕진 엉덩이는 척척척척 소리를 내었고
바로 쌀 것 같았지만 조절을 잘 하는 편이라 참을만 했다
얇은 매트릭스 덕에 내 꼬리뼈는 큰 통증을 느꼈지만 견딜만했다
오랜 여성 상위자세중에 그녀가 지쳐보여
똘똘이을 빼자 피가 수건위로 쏟아졌다
그녀는 보지를 대충 닦더니 침대 밖으로 나가 고양이 자세를 시전했다
피 범벅이 된 크고 육덕진 엉덩이는 정말 아름다웠다
나는 생애 처음으로 풀 파워로 그녀를 뒤에서 박기 시작했다
그녀는 좋아 죽었고 내 몸과 바닥에 피가 조금씩 튀었다
하지만 멈출수는 없었다 여자친구에게는 하지못한
야동에서 보던 엉덩이 때리기도 처음 해보았다
착착착! 양손으로 육덕진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아픈건지 좋은건지 알수 없었지만 큰 신음소리를 내었다
하지만 시각적인 효과에 약한 나는 오래 버티지 못하고 사정하고 말았다...
사정후에 우리는 피를 닦기 바빳고
깨끗이 치운뒤 나는 먼저 샤워를 하고 나왔고
그녀는 샤워를 하러 들어간다
그때 나는 그녀의 서랍에서 진동기를 발견하는데....
글 쓰는 솜씨는 없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길면 안 읽으실까봐 이 정도에서 마무리 할게요
제 2화 '후장'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군대에서 전역하고 대학교 복학전
나는 전역하고 하루종일 게임하고 딸딸이 치는 게
지루해진 시점 외국인 친구를 찾는 어플을 다운 받게 된다!
(어플 이름은 skout 이고 지금은 다운 받아봤자 사람이 없다
시간낭비 하지마시라는 뜻!)
그 어플에는 죄다 트젠에 한국인 40~50 아줌마 빢에 없어서
지우려고 한 와중에 한 태국인에게 메세지가 오게 된다
사진상 그녀는 33살에
태국인 치고는 코가 높고 예쁜 눈에 몸매는
육덕진 편이여서 키스가 가능하다가 판단되었다!
하지만 사기꾼이나 장기가 털릴 위험이 있기 때문에
경계태세를 유지하며 대화를 이어나갔다
그녀는 나의 카톡으로 넘어가길 원했고
카톡 사진이 많은 걸 보니 사기꾼 같지는 않아 보였다
그렇게 약속을 잡고 그녀가 사는 수유역으로 가게 된다!
그녀에게 나의 인상착의를 말해주고 역 앞에서
기다리고 있자 그녀가 나타났다
그러나........
그녀는 사진보다 5년은 나이가 들어보였고
민트색 머리를 하고 있었다
나는 조금 실물을 보고 조금 실망했지만
그래도 밝게 인사해주었고
그녀도 내 얼굴이 맘에 들었는지
유어 베리 핸섬을 외쳤고
나도 유어 쏘 프리티 투로 보답하였다
나는 그녀에게 얼 유 헝그리를 외쳤고
그녀는 암 헝그리라고 했다
수유역 주변 거리에 식당을 돌아다니다가
민트색머리를 한 태국 아줌마와 걷고있는 주변인들의 시선이
조금 부끄러워진 나는 번역기를 켜
너희 집에서 배달음식 시켜 먹을래? 라고 물었다
그녀는 자신의 집이 더럽다고 했지만 나는 im ok를 외쳤다
그녀는 허락했고 집가는 길 편의점에서
나를 잠시 기다리라고 세우더니
맥주 몇캔을 사서 나왔다
그녀의 집에 들어갔고
그녀의 집은 그녀의 말대로 더러웠다
그녀는 옷을 갈아입고 왔고
흰 나시에 분홍색 핫 팬츠를 입고 나왔다
그녀의 육덕진 큰 엉덩이와 적당한 가슴은 정말 야했고
나의 똘똘이는 풀발기가 되었다
그녀는 같이 일하는 동생과 같이 살고있었고
동생은 한국인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러 갔다고 했다
나는 피자를 시켰고 번역기를
이용해서 그녀와 대화하였다
그녀는 7살 아이가 있었고
마사지 가게에서 일하며
한국에서 살고싶어 결혼할 사람을 찾는다고 했다
나는 고3때부터 군대에서까지
2년가량 사귀다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경험이 많이 부족했기에
그녀에게 모태솔로라고 구라을 깟다!
그녀는 화장을 대단히 못했고
나는 화장 안 한 모습이
더 낫다고 판단한 나는
화장을 지우고 올수있냐고 물어봤고
화장을 지운 그녀의 얼굴은
22세 발정난 청년이 보기에는 충분히 예뻤다
나는 유어 쏘 퓨리티을 외쳤고
그녀는 번역기로 왜 여자친구가 없냐고 물었다
내가 암 어 샤이 보이라고 답하는 순간
갑자기 그녀는 내 손을 마사지 하기 시작한다...
마사지 샾에서 일하는 그녀의 손기술은 대단했고
내 자지는 다시 한번 풀발기가 됬다
그녀는 나의 발기 된 자지를 눈치 채고
나의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더듬기 시작한다
그녀 또한 발정나 있었다
그녀와 키스를 하기 시작했고 나는 신세계를 느꼈다
부드러운 키스만 하던 나에게 뱀의 혀가 뭔지 알려주었다
그렇게 긴 키스가 끝나고 나에게 방으로 들어가자고 하였다
방안에는 얇은 매트릭스 하나 , 화장대 ,낮은 서랍장 하나가 전부였다
다시 키스가 시작되고 그녀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가슴은 꽉 찬 B컵 정도로 컷고
젖꼭지는 엄청난 전투꼭지에 까맣고 긴 젖꼭지였다
나는 경험이 많이 없었던 나는 본능에 충실했다
그녀의 젖꼭지를 강하게 빨기 시작했고
신음이 터져나왔다
그녀의 젖꼭지를 깨물자
그녀는 비명을 지르면 더 해달라고 모어모어! 를 외쳤다
그렇게 긴 젖꼭지 애무가 끝나고 그녀의 바지를 벗기고
나도 옷을 벗었다 그녀의 보지에는 핏물이 나오고 있었다
그녀는 당황했고 생리 첫날이었다
생리도 그녀의 성욕을 막지 못했고 그녀는 화장실에 있는 수건을
전부 들고나와 매드릭스 위에 깔았다
그리고 서랍에서 콘돔을 꺼내 직접 내 똘똘이에 씌워줬다
(서랍에 왜 콘돔이 있는지는 아직도 의문이다)
나는 그녀를 눕히고 여자친구에게 하듯이 아주 천천히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던 슬로우 섹스를 하기시작했다
그녀는 움찔움찔 거렸지만 맘에 들지 않았는지
나를 눕히고 미친 떡 방아질하기 시작했다
신세계였다 그녀는 '섹스의 여신'이었다
그녀의 육덕진 엉덩이는 척척척척 소리를 내었고
바로 쌀 것 같았지만 조절을 잘 하는 편이라 참을만 했다
얇은 매트릭스 덕에 내 꼬리뼈는 큰 통증을 느꼈지만 견딜만했다
오랜 여성 상위자세중에 그녀가 지쳐보여
똘똘이을 빼자 피가 수건위로 쏟아졌다
그녀는 보지를 대충 닦더니 침대 밖으로 나가 고양이 자세를 시전했다
피 범벅이 된 크고 육덕진 엉덩이는 정말 아름다웠다
나는 생애 처음으로 풀 파워로 그녀를 뒤에서 박기 시작했다
그녀는 좋아 죽었고 내 몸과 바닥에 피가 조금씩 튀었다
하지만 멈출수는 없었다 여자친구에게는 하지못한
야동에서 보던 엉덩이 때리기도 처음 해보았다
착착착! 양손으로 육덕진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아픈건지 좋은건지 알수 없었지만 큰 신음소리를 내었다
하지만 시각적인 효과에 약한 나는 오래 버티지 못하고 사정하고 말았다...
사정후에 우리는 피를 닦기 바빳고
깨끗이 치운뒤 나는 먼저 샤워를 하고 나왔고
그녀는 샤워를 하러 들어간다
그때 나는 그녀의 서랍에서 진동기를 발견하는데....
글 쓰는 솜씨는 없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길면 안 읽으실까봐 이 정도에서 마무리 할게요
제 2화 '후장'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