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 그냥 편해서? 뭘까요 형님들
요즘 연애를 안한지 9개월이 넘어가다보니 감을 살짝 잃었습니다.9월달에 너무 외로워서 잠깐 5살연하를 사겼는데 너무 안맞아서 7일만에 헤어졌는데 그건 거의 사귄게 아니니..
요번에
회사에 입사한지 얼마 안된 27살 여자직원이 있는데 저의 업무상 카톡도 많이 주고 받고 퇴근길이 같아서 같이 퇴근할때 지하철 타고 하니 말도 잘 통하고 일도 잘하고 긍정적이고 그리고 몸매가 완전 저의 이상형 입니다. 좀 친해지다보니 타이마사지 얘기가 나오다가
제가 잘하는곳 어디냐 물어 보다가 그친구가 같이 가자고
나는 아로마 오빠는 건식 이렇게 답장이 와서 다음주 목요일날 같이 타이 받구 밥먹기루 했네요
근데 연락이 빠를땐 빠른데 느릴때는 하루 지나고 오고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친한 오빠로 생각 하는 걸까요?..목요일날 살짝 떠보는게 맞을까요?
요번에
회사에 입사한지 얼마 안된 27살 여자직원이 있는데 저의 업무상 카톡도 많이 주고 받고 퇴근길이 같아서 같이 퇴근할때 지하철 타고 하니 말도 잘 통하고 일도 잘하고 긍정적이고 그리고 몸매가 완전 저의 이상형 입니다. 좀 친해지다보니 타이마사지 얘기가 나오다가
제가 잘하는곳 어디냐 물어 보다가 그친구가 같이 가자고
나는 아로마 오빠는 건식 이렇게 답장이 와서 다음주 목요일날 같이 타이 받구 밥먹기루 했네요
근데 연락이 빠를땐 빠른데 느릴때는 하루 지나고 오고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친한 오빠로 생각 하는 걸까요?..목요일날 살짝 떠보는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