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맞이하고 보내준 수많은 일 년 중
그대 내게 떠났던 그 해가 있었죠
* Rion, Chinami Ito, Riku Minato...등 작년에도 우리의 외로움을 달래주던 많은 배우들이 우리 곁을 떠났다...
그녀들을 만날때면 언제나 우리와 함께 했던 손(Hand)의 인터뷰를 잠시 듣고 가자.
쏘니 울지마. 널 이런 글에 갖다 써서...
어디에 있을까 잘 지내 지나요
아팠던 건 잘 보내 줬나요
* Yura Sakura 는 건강상의 이유로 2017년 은퇴했다. 잘 지내지? 흑으흐흙...
날 떠나겠다는 말 참 힘들었어요
사랑한단 말도 그대가 했기에
* 자막이 흔하지 않던 시절, China Matsuoka 의 자막작품을 보며 죽다?서다?를 반복했던 기억이...
* Aino Kishi 는 2015년 은퇴 후 지금 더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것 같다. 최근 SNS를 보면 백인이 되어가는 듯
* 2015년 AV-OPEN 작품을 통해 데뷔한 Haruka Kasumi 역시 너무 빨리 가버렸?다. 안돼...그렇게 하면 가버렷!?
거기서 떠나요 나도 잘 떠났으니
이제야 그댈 이해하네요
* 당하는 연기의 장인, Rina Ishihara. 그녀의 불꽃같던 연기투혼이 그립다...
사정(랑) 누구나 하는 흔하디 흔한 이야기
시작의 이유도 헤어짐의 이유도
그땐 모르기에
* Madoka Asamiya 와 Noa Takeuchi 는 둘 다, 채 열 작품도 안되는 필모그래피만을 남겼다.
그저 치열한 날들
우린 어떤 사정(랑)을 했었나요 그 가슴에에에에~~~
* Kirara Asuka 는 2007년 데뷔 후 수차례 진화?를 거듭하며 현대 의학의 우수함을 온 몸으로 보여줬다.
그러면 어떠한가? 명불허전 갓 아스카다.
* Riri Houshou 도 진화하면 만만치 않다... 이름도 많이 바꿨다. 메모리 시즈쿠로 데뷔, 아사히나 루미나로 키카탄 전향,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의 호쇼 리리라는 이름을 남기고 떠났다.
* Koharu Suzuki... 언제 또 거짓말처럼 돌아와주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보며,
노래와 전혀 개연성이 없는 이 글을 마칩니다...(나름 가사의 의미를 담아보려 한거지만)
사실 2절까지 다 생각은 해 놓았으나, 찬호형이 될 것 같아...
그리고 지금 너무 어지럽다. 이거저거 짜집기 해서 만드느라...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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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OAE-166(Rion), MIDE-603(Chinami Ito), SSNI-146(Riku Minato), VIDEOMUG- 골 넣고도 눈물 흘린
손흥민…"최선을 다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고"(손흥민), KAWD-765(Yura Sakura),
STAR-646(China Matsuoka), IPZ-667(Aino Kishi), AVOP-126 / STAR-653(Haruka Kasumi),
SHKD-546(Rina Ishihara), Tokyo hot n1161-2, STAR-560(Madoka Asamiya), SDAB-045(Noa Takeuchi),
SNIS-724(Kirara Asuka), SSNI-124(Koharu Suzuki), SOAN-038(Riri Houshou),
SBS-"김연아! 피겨 여왕의 시대가 열립니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김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