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기 개힘드네요.. 그 이후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697320
전 글 링크입니다.
최악의 결혼 조건과 더 나아가 어머니의 결혼반대 내용이었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께 모든 상황을 다 설명했습니다.
없이 사는건 우리도 그랬으니 상관없는데 가족이 화목하지 않는게 아쉽다고 하십니다.
못살면 화목하기라도 해야하는데 그 마저도 아니니 실망한 표정이 역력했습니다.
싫을 수는 있는데 반대는 안하신다고 합니다. 제가 끝까지 노력해도 저희 부모님 관계가 개선 안되거나 어머니가 계속해서 반대하면 어쩔 수 없이 어머니 없이 하자고 하십니다.
그래도 관계개선이 되었으면 하시나 봅니다. 여자친구를 통해서 자꾸 물어보시는걸 보면...
하지만.. 0%에 가깝습니다. 저 인간 죽어도 장례식 안간다. 이 집에 들어오면 내가 집나가서 죽든지 말든지 할거다. 이러는데 개선이 되겠습니까..
이런 배경을 안고 있으니 여자친구 부모님과의 식사자리에서는 기가 죽어서 단 한마디도 못하겠습니다. 나는 잘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마치 죄인처럼 고개만 숙이고 밥만먹습니다. 진짜 한마디도 안합니다. 아니 못합니다...
여자친구는 친해지라고 자주 자리를 만들어 주는데 저는 고개를 들 염치조차 없습니다. 베경이 사람을 진짜 개*신처럼 만드나 봅니다.
단 한사람이 꽉 쥐고 풀지를 않으니 이것도 저것도 다 막히네요.
진짜 제가 유서라도 쓰고 세상을 뜨면 그때 마음가짐이 달라지실까요..
속이 꽉막혀서 죽을거같아서 글을 쓰는데 꼴에 잠은 너무 와서 이까지만 써야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글 링크입니다.
최악의 결혼 조건과 더 나아가 어머니의 결혼반대 내용이었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께 모든 상황을 다 설명했습니다.
없이 사는건 우리도 그랬으니 상관없는데 가족이 화목하지 않는게 아쉽다고 하십니다.
못살면 화목하기라도 해야하는데 그 마저도 아니니 실망한 표정이 역력했습니다.
싫을 수는 있는데 반대는 안하신다고 합니다. 제가 끝까지 노력해도 저희 부모님 관계가 개선 안되거나 어머니가 계속해서 반대하면 어쩔 수 없이 어머니 없이 하자고 하십니다.
그래도 관계개선이 되었으면 하시나 봅니다. 여자친구를 통해서 자꾸 물어보시는걸 보면...
하지만.. 0%에 가깝습니다. 저 인간 죽어도 장례식 안간다. 이 집에 들어오면 내가 집나가서 죽든지 말든지 할거다. 이러는데 개선이 되겠습니까..
이런 배경을 안고 있으니 여자친구 부모님과의 식사자리에서는 기가 죽어서 단 한마디도 못하겠습니다. 나는 잘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마치 죄인처럼 고개만 숙이고 밥만먹습니다. 진짜 한마디도 안합니다. 아니 못합니다...
여자친구는 친해지라고 자주 자리를 만들어 주는데 저는 고개를 들 염치조차 없습니다. 베경이 사람을 진짜 개*신처럼 만드나 봅니다.
단 한사람이 꽉 쥐고 풀지를 않으니 이것도 저것도 다 막히네요.
진짜 제가 유서라도 쓰고 세상을 뜨면 그때 마음가짐이 달라지실까요..
속이 꽉막혀서 죽을거같아서 글을 쓰는데 꼴에 잠은 너무 와서 이까지만 써야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