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상담
너무 고민되고 어떻게해야될지몰라 이런데라도 글을 써봅니다.
21년초부터 연애를 시작해서 아직 만나고있습니다
먼저 저는 연애중 3개월 가량까지 양다리였습니다 .
그러다 확실하게 마음이정해져 지금 여자친구를 선택하였고
이전에 연애하던분과 현 여자친구 둘다 모르게 정리를 하였으나 좀더연애를하다보니 덜미가 잡혔죠 네 제가 잘못했습니다
심하게 다투고 그후 자존심버리고 무릎꿇고 사과하고 다신그런일없을거다 마음아프게해서미안하다 너뿐이다 잘만나보자고 결론이났으나 무슨 보험들려는건지 자기는 의심이 많다 계속 만나게되면 계속 의심을 하게될것이다 라고 하길래 아무리그래도 내가잘하고 문제안일으키면 괜찮아지겠지 싶어 알겠다 의심하더라도 잘풀어보도록하겠다 라는말로 타이르며 만나오다 동거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작년 여름 쯔음이니 1년이 넘었군요
작년 여름 동거 초창기때 여자친구가 전남친과 계속연락하던걸 알게되었으며 아직도 미련을가진것처럼 제존재를 부정하며 이사람에게는 나쁜사람으로남고싶지않다. 그냥 차단하고 아무말도안하면안될까 라고해 사랑하니까 계속 만나고싶어서 그남자에게 제폰으로 그런관계아니다 나는그냥 쫓아다니는사람이다라는 문자까지했었고 그렇게 일단락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계속되는 제바람얘기 싸우기만하면 나오는 그년만나라 왜나만나냐 그냥 우리 서로꺼지자 등등 싸우기만하면 뱉는 헤어지잔말에 지쳐가고있었지만 저는 사랑하고 미래를생각해 계속 미안하다는말 잘해보겠다는말들로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여자친구가싫다는거 안하려고하였습니다 나름 인싸?까진아니지만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들 남자여자할것없이 만나지말라고해서 안만나고 연락하지말라고해서 안했습니다. 휴대폰 ?저는 모두공개입니다 여자친구에게 연락하는사람도없지만 업무카톡 가족카톡 가끔 같이 취미활동하는 친구카톡 . 먼저오는 남사친들의 카톡 다공개합니다. 여자친구.? 옆에서 카톡하고있는것 연락하는거 다숨겨서 뭐슘기는거있냐 하니 없다해 믿었습니다 그러던중 여자친구가 휴대폰을 켜놓고 잠들었고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죠 전남친과 연락하고 있더군요 뭐 깊은 연락은아니었지만 저에겐 숨김없이 거짓없이 다공개해달라 하였지만 본인은 숨기고 거짓으로 지내고 있었단게 충격이었죠 그래도 잘풀고 다신연락하지않겠다는 약속받고 만나고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제가 받아주다보니 정도가 너무심해집니다
심하게 다쳐 1년정도 일을쉬다가 일을하게 되었는데 남녀노소 가리는것없이 마주치게되는 일이었습니다 돌아다니며 상담하는 그런. 너무깊게는 얘기하지않을게요 그런데 그렇게일하다가 여자만나서 작업걸고 여자랑 섹스를하니 뭘하는지를 모른다느니 이런 의심들이 시작되엇습니다 이전보다 더심하게 그래서 그럴일없다 확실하게 말하지만 여자문제 다신 일으키지도않을갓이며 너뿐이다라고 마음도전달하였고 아무런 찔릴일도 하지않았습니다.
일하다보니 늦게들어올때도있었고 그럴때마다 연락와서는 지금여자랑 잇는것아니냐 일한다고하고 여자집인것아니냐라는말들을 하였고 그럴일은 단한번도 없었죠당연히 일도힘든데 여자친규까지 이러니 더 힘들어졌고 일 그망두었죠.
생활비도 벌어야하니 배달일을 시작했습니다. 배달일을시작할때도 배달 하다가 여자랑눈맞고 길가다가도 여자랑 눈맞고 이럴거아니냐 라길래 그러면 나는 일안하고 집에서 살림만할게 생활비매달 달라니 그건또 싫답니다
현재 생활비 월 10만원 받습니다 월세 살고있구요 현재 뭐 그건 그렇다치고
너무 심한 의심들로 저도 힘들어졌습니다
배달하다 쉬고있으면 앉아서 여자보냐 여자집가서 슈ㅣ고있는거아니냐
매일매일 집오면 하는말 예쁜여자들 잘보고 왔냐 .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적다보니 너무 길게적은거같은데 참..
그냥 주저리주저리 적어봣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21년초부터 연애를 시작해서 아직 만나고있습니다
먼저 저는 연애중 3개월 가량까지 양다리였습니다 .
그러다 확실하게 마음이정해져 지금 여자친구를 선택하였고
이전에 연애하던분과 현 여자친구 둘다 모르게 정리를 하였으나 좀더연애를하다보니 덜미가 잡혔죠 네 제가 잘못했습니다
심하게 다투고 그후 자존심버리고 무릎꿇고 사과하고 다신그런일없을거다 마음아프게해서미안하다 너뿐이다 잘만나보자고 결론이났으나 무슨 보험들려는건지 자기는 의심이 많다 계속 만나게되면 계속 의심을 하게될것이다 라고 하길래 아무리그래도 내가잘하고 문제안일으키면 괜찮아지겠지 싶어 알겠다 의심하더라도 잘풀어보도록하겠다 라는말로 타이르며 만나오다 동거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작년 여름 쯔음이니 1년이 넘었군요
작년 여름 동거 초창기때 여자친구가 전남친과 계속연락하던걸 알게되었으며 아직도 미련을가진것처럼 제존재를 부정하며 이사람에게는 나쁜사람으로남고싶지않다. 그냥 차단하고 아무말도안하면안될까 라고해 사랑하니까 계속 만나고싶어서 그남자에게 제폰으로 그런관계아니다 나는그냥 쫓아다니는사람이다라는 문자까지했었고 그렇게 일단락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계속되는 제바람얘기 싸우기만하면 나오는 그년만나라 왜나만나냐 그냥 우리 서로꺼지자 등등 싸우기만하면 뱉는 헤어지잔말에 지쳐가고있었지만 저는 사랑하고 미래를생각해 계속 미안하다는말 잘해보겠다는말들로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여자친구가싫다는거 안하려고하였습니다 나름 인싸?까진아니지만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들 남자여자할것없이 만나지말라고해서 안만나고 연락하지말라고해서 안했습니다. 휴대폰 ?저는 모두공개입니다 여자친구에게 연락하는사람도없지만 업무카톡 가족카톡 가끔 같이 취미활동하는 친구카톡 . 먼저오는 남사친들의 카톡 다공개합니다. 여자친구.? 옆에서 카톡하고있는것 연락하는거 다숨겨서 뭐슘기는거있냐 하니 없다해 믿었습니다 그러던중 여자친구가 휴대폰을 켜놓고 잠들었고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죠 전남친과 연락하고 있더군요 뭐 깊은 연락은아니었지만 저에겐 숨김없이 거짓없이 다공개해달라 하였지만 본인은 숨기고 거짓으로 지내고 있었단게 충격이었죠 그래도 잘풀고 다신연락하지않겠다는 약속받고 만나고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제가 받아주다보니 정도가 너무심해집니다
심하게 다쳐 1년정도 일을쉬다가 일을하게 되었는데 남녀노소 가리는것없이 마주치게되는 일이었습니다 돌아다니며 상담하는 그런. 너무깊게는 얘기하지않을게요 그런데 그렇게일하다가 여자만나서 작업걸고 여자랑 섹스를하니 뭘하는지를 모른다느니 이런 의심들이 시작되엇습니다 이전보다 더심하게 그래서 그럴일없다 확실하게 말하지만 여자문제 다신 일으키지도않을갓이며 너뿐이다라고 마음도전달하였고 아무런 찔릴일도 하지않았습니다.
일하다보니 늦게들어올때도있었고 그럴때마다 연락와서는 지금여자랑 잇는것아니냐 일한다고하고 여자집인것아니냐라는말들을 하였고 그럴일은 단한번도 없었죠당연히 일도힘든데 여자친규까지 이러니 더 힘들어졌고 일 그망두었죠.
생활비도 벌어야하니 배달일을 시작했습니다. 배달일을시작할때도 배달 하다가 여자랑눈맞고 길가다가도 여자랑 눈맞고 이럴거아니냐 라길래 그러면 나는 일안하고 집에서 살림만할게 생활비매달 달라니 그건또 싫답니다
현재 생활비 월 10만원 받습니다 월세 살고있구요 현재 뭐 그건 그렇다치고
너무 심한 의심들로 저도 힘들어졌습니다
배달하다 쉬고있으면 앉아서 여자보냐 여자집가서 슈ㅣ고있는거아니냐
매일매일 집오면 하는말 예쁜여자들 잘보고 왔냐 .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적다보니 너무 길게적은거같은데 참..
그냥 주저리주저리 적어봣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