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이요? 음 가물가물 한데, 4일 후 튀어나와서 거슬리는 실밥을 그녀가 잘라
주었고, 일주일 만에 그녀가 조심스럽게 손딸을 해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저는'레이저 정관수술'도 같이했습니다. 아 그리고 포피를 자르는 방식은 절대
피하고 '말아서 찝는 방식' 또는 그 이상을 하세요.
가성포경일때 진탕해보고, 느낀 점은 한번은 괜찮지만, 한 번이상, 2시간이상
조물조물, 꼬물꼬물 거리는 등, 이후 소변 볼 때 포피(특히 아래 힘줄?)인근이 얼얼
하고 따끔따끔한(무식하게 삽입 피스톤 위주의 섹스 시절...ㅋ) 기분 때문에
하는 김에 말아서 하는 포경수술을 했고요, 두 경우 섹스를 다 해본 바, 여전히
잘 했다고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