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기 개힘드네요.
부모님은 빚 수억원에 노후준비는 안되어있습니다.
이런 리스크를 안고 있자니 결혼하기가 매우 어렵네요
이런 상황이니 여자친구에게 이별도 말해봤는데 본인은 괜찮다고 같이 부모님을 설득 하자고 합니다.
여자친구의 부모님이 반대하실건 뻔하지만 다른 문제는 저희 어머니가 극도로 반대하십니다.
결혼 얘기를 꺼내니 불같이 화를 내면서 시름시름 앓는데 제가 큰 범죄를 저지른것마냥 잘못을 한 느낌이었습니다.
부모님은 동생과 1대1마크로 부양중입니다.
결혼 한다고 돈 달라는것도 아니고 제가 차곡차곡 모은돈으로만 하려는데 제가 모은 그 돈이"가족"돈으로 생각이드나 봅니다. 그래서 배신한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월급받아서 집에도 보태고 남는거 모은건데... 서운하기도 합니다.
연 끊고 알아서 결혼 할 생각도 있는데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이런 집안 모습을 좋게 볼리 없겠죠...
여자친구 소개에도 상견례도 어머니가 안나오실테니까요.
너무 속이 답답하고 입맛도 없고 잠도 안오고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써봤습니다...
이런 리스크를 안고 있자니 결혼하기가 매우 어렵네요
이런 상황이니 여자친구에게 이별도 말해봤는데 본인은 괜찮다고 같이 부모님을 설득 하자고 합니다.
여자친구의 부모님이 반대하실건 뻔하지만 다른 문제는 저희 어머니가 극도로 반대하십니다.
결혼 얘기를 꺼내니 불같이 화를 내면서 시름시름 앓는데 제가 큰 범죄를 저지른것마냥 잘못을 한 느낌이었습니다.
부모님은 동생과 1대1마크로 부양중입니다.
결혼 한다고 돈 달라는것도 아니고 제가 차곡차곡 모은돈으로만 하려는데 제가 모은 그 돈이"가족"돈으로 생각이드나 봅니다. 그래서 배신한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월급받아서 집에도 보태고 남는거 모은건데... 서운하기도 합니다.
연 끊고 알아서 결혼 할 생각도 있는데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이런 집안 모습을 좋게 볼리 없겠죠...
여자친구 소개에도 상견례도 어머니가 안나오실테니까요.
너무 속이 답답하고 입맛도 없고 잠도 안오고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