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Comments
전 회사 다닌지 1년 좀 넘었네요
정말 막막하고 답답하실텐데 응원을 보냅니다.
스펙이니 공부니 하지만 대학입시와 비교해보면 할게 별로 없어요.
다만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공부만 했었고, 주변에 학교 친구들이 있어서 크게 힘들진 않았죠.
입시보다 취준이 더 어렵게 느껴지는 건
마치 안개 속에 있는 듯 한 기분이 사람을 미치게 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멘탈싸움입니다 결국.
그 안개 속에서 스스로 등불을 켜고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천천히 나아가야 합니다
너무 힘드시면 가족이나 친구의 손을 잡고 나아가도 좋습니다.
자신감 잃지 마시고, 만약 탈락한다고 해도 크게 상심하지 마세요
취업은 마치 소개팅과 같아서
일정 스펙 이상을 통과하면 그때부턴 상대방의 취향과 운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또한 자신감이 매우 큰 요소로 작용합니다.
소개팅으로 사람 사귀는거 쉽지 않죠. 타율이 얼마 안됩니다.
근데 나랑 맞는 사람 한번만 걸리면 대박인거죠.
설령 탈락 해도 상심할 필요 없이 다른 기회를 노리면 됩니다.
한 방에 원하시는 곳에 들어가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정말 막막하고 답답하실텐데 응원을 보냅니다.
스펙이니 공부니 하지만 대학입시와 비교해보면 할게 별로 없어요.
다만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공부만 했었고, 주변에 학교 친구들이 있어서 크게 힘들진 않았죠.
입시보다 취준이 더 어렵게 느껴지는 건
마치 안개 속에 있는 듯 한 기분이 사람을 미치게 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멘탈싸움입니다 결국.
그 안개 속에서 스스로 등불을 켜고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천천히 나아가야 합니다
너무 힘드시면 가족이나 친구의 손을 잡고 나아가도 좋습니다.
자신감 잃지 마시고, 만약 탈락한다고 해도 크게 상심하지 마세요
취업은 마치 소개팅과 같아서
일정 스펙 이상을 통과하면 그때부턴 상대방의 취향과 운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또한 자신감이 매우 큰 요소로 작용합니다.
소개팅으로 사람 사귀는거 쉽지 않죠. 타율이 얼마 안됩니다.
근데 나랑 맞는 사람 한번만 걸리면 대박인거죠.
설령 탈락 해도 상심할 필요 없이 다른 기회를 노리면 됩니다.
한 방에 원하시는 곳에 들어가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다들 살아가며 느끼는게 똑같네요ㅎㅎ
처음취업을하면 기쁘다가도 첫 사회생활을 하며 특별한줄 알았던 자신이 별거 아니였다는걸 깨닫게 되고
욕도먹고 열심히 일하다 인정받게되고 주기적의로 오는 퇴사욕구 참아가면 지내다보면 주변 동기들은 하나둘 없어지고 그렇게 7년차가 되었네요..
업무는 이제 힘들기보다 점점 지루해져가고 기대에 못미치는 후배 사원과 능력없는 상사들의 잔소리에
스트레스받아가며 이제는 10년만 채우고 퇴사할까 고민하고 있네요.
일을 하게되면서 가장 크게 느낀것은 우리들 부모님이 참 존경 받고 감사해야될 분들이란것 입니다.
조급해 하지 마세요. 아직 무엇을 하든 모든지 할수있습니다. 눈앞의 작을걸 쫒기위해 주변의 큰것들을 놓치지 마시길.
처음취업을하면 기쁘다가도 첫 사회생활을 하며 특별한줄 알았던 자신이 별거 아니였다는걸 깨닫게 되고
욕도먹고 열심히 일하다 인정받게되고 주기적의로 오는 퇴사욕구 참아가면 지내다보면 주변 동기들은 하나둘 없어지고 그렇게 7년차가 되었네요..
업무는 이제 힘들기보다 점점 지루해져가고 기대에 못미치는 후배 사원과 능력없는 상사들의 잔소리에
스트레스받아가며 이제는 10년만 채우고 퇴사할까 고민하고 있네요.
일을 하게되면서 가장 크게 느낀것은 우리들 부모님이 참 존경 받고 감사해야될 분들이란것 입니다.
조급해 하지 마세요. 아직 무엇을 하든 모든지 할수있습니다. 눈앞의 작을걸 쫒기위해 주변의 큰것들을 놓치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