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쓰네요. 취향과 성적문제
안녕하세요. 맨날 로그인하고 눈팅하다가 글을 써 봅니다.
혹시 자기 성적 취향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신 분 있으실까요 ㅠㅠ
자기 취향을 누군가에게 어필 한다는게 이렇게 큰 용기가 필요하고, 그 취향을 이해 해 준 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일 인지도 알겠네요.
나이는 서른 초반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여자친구와 삽입도중에, 소중이가 자꾸 죽어삽입의 흥분도와 분위기가 자꾸 안좋아져서.. 그 때문에 자주 싸우게 되구 초반에는 피곤이나 이해한다고 하지만 갈수록 병원을 가보라고 이야기하네요.
병원에서는 이상 없다고 하고 긴장에 의해서 그런게 아니냐고 말하지만.. 사실 말하지못한 비밀이 있습니다.
취향이 있어서 그 취향을 할때 마다 흥분도가 올라가고.. 풀로 솟아오릅니다. 그 상황이 계속 지속해야 끝을 마칠 수 있는데요.
그 사람을 구속하는거, 그사람을 강하게 압박하는거, 그사람을 수치스럽게하는거 등 할때마다 쾌락이 솟아오르는데
이 느낌을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습니다.. 벌써 중독되어 이 능력치 이상 넘어가야 하는데.. 이 효능을 맞출 수 가 없나봐요.
나 이런사람이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혼자 끙끙하다. 결국 이야기했는데..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저는 4지 멀쩡하고, 일 잘다니고 있는 건장한 남자입니다.
20대때는 다 그렇게 하는줄 알았는데 30대 되어보니 내가 이상한것 같기도 하고 심란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그 성향을 숨기고 살아가야하나요..ㅠㅠ 그 성향을 어필하니 내가 오히려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아서요.
울적하기도 하고, 무엇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대화 나눌 수 있는 곳이 여기뿐이라 글을 적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구 댓글 달아주시면 꼼꼼하게 읽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자기 성적 취향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신 분 있으실까요 ㅠㅠ
자기 취향을 누군가에게 어필 한다는게 이렇게 큰 용기가 필요하고, 그 취향을 이해 해 준 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일 인지도 알겠네요.
나이는 서른 초반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여자친구와 삽입도중에, 소중이가 자꾸 죽어삽입의 흥분도와 분위기가 자꾸 안좋아져서.. 그 때문에 자주 싸우게 되구 초반에는 피곤이나 이해한다고 하지만 갈수록 병원을 가보라고 이야기하네요.
병원에서는 이상 없다고 하고 긴장에 의해서 그런게 아니냐고 말하지만.. 사실 말하지못한 비밀이 있습니다.
취향이 있어서 그 취향을 할때 마다 흥분도가 올라가고.. 풀로 솟아오릅니다. 그 상황이 계속 지속해야 끝을 마칠 수 있는데요.
그 사람을 구속하는거, 그사람을 강하게 압박하는거, 그사람을 수치스럽게하는거 등 할때마다 쾌락이 솟아오르는데
이 느낌을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습니다.. 벌써 중독되어 이 능력치 이상 넘어가야 하는데.. 이 효능을 맞출 수 가 없나봐요.
나 이런사람이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혼자 끙끙하다. 결국 이야기했는데..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저는 4지 멀쩡하고, 일 잘다니고 있는 건장한 남자입니다.
20대때는 다 그렇게 하는줄 알았는데 30대 되어보니 내가 이상한것 같기도 하고 심란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그 성향을 숨기고 살아가야하나요..ㅠㅠ 그 성향을 어필하니 내가 오히려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아서요.
울적하기도 하고, 무엇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대화 나눌 수 있는 곳이 여기뿐이라 글을 적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구 댓글 달아주시면 꼼꼼하게 읽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