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피까는게 무서워요...(장문)
20살 남자입니다.. 어릴때부터 제 성기가 표피가 안까진 상태였었거든요. 발기해도 안까지고 평소에도 안까진 상태로 20년을 지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때부터 섹스에 관심이 많아져서 표피를 벗기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 표피륜스트레칭이라던가 살짝만 까본다던가... 그렇게 해서 고2때 변기에서 표피를 절반을 까보았더니 갑자기 훅내려가서 전체가 다 까진 상태가 되었습니다. 깜짝 놀라서 보고 있는데 표피륜이 그 성기기둥? 을 압박해서 귀두가 점점 파래지는 겁니다. 표피를 다시 올리려고하는데 표피가 뭉쳐서 안올라갑니다...결국 올리긴 올렸지만 그 이후로 트라우마가 되어 표피를 신경 안썼습니다. 하지만 대학생이고 하니까 여자도 만날텐데 표피가 문제가 되서는... 휴.. 이거 어떡해야 좋을까요 요즘들어 다시 까보긴 하는데 일단 까보고 발기를 해볼까요 아니면 발기상태때 까볼까요(해봤는데 아파요ㅠㅠ) 이런적 있으신 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Ps. 표피가 잘 안까지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