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가 운전중에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맞은편에 차가온다고 옆으로 바짝 비켜주다가 주차 되어있는 제 차를 긁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사진은 사고 낸 아주머니가 찍어서 보내준거고 이정도면 보험은 안불러도 될 것 같다면서 개인 합의 보자고 하시는데 견적은 얼마 정도 나오고 이렇게 바로 합의하고 넘어가도 되는지 궁금해서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ㅠㅠ
저도 범퍼 교체값 20~30정도 받고 수리 안하고 탈것 같습니다.
어차피 아주머니도 보험접수하면 자기부담금 나오실태니 그 정도 부르면 렌터카 비랑 해도 저정도 나옵니다.
흰색 부분은 컴파운드로 빡쌔게 문지르면 어쩌면 없어질 수도 있을거 같고,
검은색 부분은 아주머님 차 페인트가 묻은거라 지우기 힘들어 보입니다.
약국에서 메탄올 사셔서 문질러 보고 안되면 걍 타야죠 ㅋㅋ
저라면 그럴거 같다고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