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에서 할 질문은 아닌거 같긴한데, 금자 성공하신 분 있나요?
언제부터였는지? 여럿을때 동네 형이 자위 하는걸 보여줬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동학대)
그래서 자연스럽게 자위를 알게되고 하게 됐는데
물론 자위라는게 범죄도 아니고 잘못된 행위가 아니라는건 잘 알고 있지만, 한번씩 좀 한심하기도 하고해서 끊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물론 자위를 오래동안 해오다보니 성기 강직도와 사이즈(실제로 좀 작아짐)에도 영향을 미치는거 같아 중단하려는 이유도 있습니다.
안하고 싶어도 사정할때의 그 쾌락을 잊지 못해 중단하기가 어렵더라구요. 한달씩은 안하고 버텨본 적도 있습니다.
물론 결혼해서 관계를 가질 상대는 있지만, 그 느낌과 자위에서 오는 느낌은 또 다르더라구요. 잊지 못합니다.
혹시 성공하신 분 있을까요? 병원이나 약의 힘을 빌리지 않고 성공한 사례가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자위를 알게되고 하게 됐는데
물론 자위라는게 범죄도 아니고 잘못된 행위가 아니라는건 잘 알고 있지만, 한번씩 좀 한심하기도 하고해서 끊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물론 자위를 오래동안 해오다보니 성기 강직도와 사이즈(실제로 좀 작아짐)에도 영향을 미치는거 같아 중단하려는 이유도 있습니다.
안하고 싶어도 사정할때의 그 쾌락을 잊지 못해 중단하기가 어렵더라구요. 한달씩은 안하고 버텨본 적도 있습니다.
물론 결혼해서 관계를 가질 상대는 있지만, 그 느낌과 자위에서 오는 느낌은 또 다르더라구요. 잊지 못합니다.
혹시 성공하신 분 있을까요? 병원이나 약의 힘을 빌리지 않고 성공한 사례가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