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임신했습니다,,
취업을 이제 막 성공한 24살 입니다 여자친구와 매일 관계를 하다 이번달에 생리를 안한다고하더군요 같이병웡가서 검사를 받고오니 임신 이제막 한 상태라고 그러시구요 집와서 마주보고 이야기하면서 물론 우리가 서로좋아서 잘못한일이지만 준비가되어있는거도 돈문제도 여자친구도 몸관리를 해야하고 준비가 안되어있을때 키우게되면 힘든점이 한두개가 아닐거같아서 직설적으로는 말 안하고 돌려서 제 마음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더니 좀 지나서 울고 그래서 달래주고 미안하다고 정말 이야기하면서 계속 달래주었습니다 둘다 이런일이 처음이라서 뭘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구 .. 다음날 여자친구가 하루종일 기분도 안좋아보이고 화같은거(?)를 자주내고 기분안좋냐구 물어보기도하고 말하고싶은거 속마음같은거 다 이야기해달라고하니까 말하면 뭐가 달라지냐고 없다 이러면서 내가 나 이제 안볼꺼냐고 웃으면서 평소처럼 지내자니까 어떻게 웃고 평소처럼 지내냐면서 안볼꺼냐고하니까 모르겠다면서 어제는 병원이제 다녀오면 나 안볼꺼다면서 이야기해서 제가 울고불고 난리치면서 계속 정말 안볼거냐고 하니까 장난이라면서 웃고 넘어갔는데 오늘 또 다시 기분도안좋아보이고 두렵네요 정말 많이 사랑하는데 미안하기도하고 자꾸 이상한생각하고 그러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