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업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기 같은건 아니구요
조직분양 현장에서 자주 보이는 형태입니다
팀원수를 일정 인원 이상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출근체크 할때 필요인원 채우려고 하는겁니다
보통 출근체크를 한 사람에게 1만원에서 2만원 정도
일급 개념으로 지급됩니다
즉 님은 그 일급만 꼬박꼬박 받아가는거고
님을 알바로 쓴다는 팀장은 님덕분에 워킹손님 한명이라도 더 받으려고 하는거구요
딱히 사기나 그런건 아니지만 웃기는거죠
구인하는 사람이 월급을 주는것도 아닌데 월급 주는척 하는거니까요
사기는 아니에요 그냥 신문 광고로 온 전화나 바깥에 호객 아주머니 통해서 모델하우스 방문한 사람 한명이라도 더 받기위해서 머릿수 채우는거에요 만원도 대행사가 점심값으로 주는 거니까 걍 하셔도 됩니다. 어차피 그사람들은 계약 안나오면 하루 만원받고 일하는 사람들에 불과합니다 님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출근도장만 찍고오심 됩니다.
건설사 개발담당입니다.
조직분양(인해전술) 시 건설사 요구조건으로 분양대행사에 영업인력을 일정수준(ex 100명이상 등록)만큼 찍으라고 합니다.
대행사는 일비(보통 출근도장 찍음 만원줌)주고, 인원수 채우려고 하는 절차입니다.
그냥 가서 분양영업일 조금 배우는 것도 나빠보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