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 사이즈 고민
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20대 흔한 남성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저는 음 그냥 기둥만 자로 쟀을땐 11.5 정도 나오고 구글에 돌아다니는 치골 눌러서 쟀을때, 12.7 정도 나옵니다. 뭐 평균이다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 개인적으로 조금 많이 작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평균도 아니지만요. ( 굵기는 직경 3.8 정도입니다.) 중요한건 전 여자친구과 관계를 많이 가졌었는데 속궁합이 많이 안 맞았던거 같아요. 전 여자친구는 훨씬 큰거를 원했었나봅니다. 면전에서 "너는 왜 이렇게 작아?" 라는 말을 듣고 난 이후로 성격도 엄청 내향적으로 변했고, 관계에 있어서 아무런 흥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2년 반정도 사귀었습니다) 헤어진지 6년이 지난 지금도 물론 개인사정도 있고 바쁘기도 했지만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여자친구도 단 한번도 못만났고, 만날 수 있다는 생각도 안듭니다. 연락을 하던 여성분들도 있었고, 느낌이 좋았던 적도 있지만 이런 제 자존감 문제때문에 발전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관계에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구요. pe운동도 하고있기는 하지만 크게 변화는 없습니다. 앞으로 누군가를 만나는게 솔직히 조금은 무서워요. 언젠간 누군가를 만나게될텐데 관계도 가지게 될텐데 속으로는 불만족하는게 아닌지, 불만족하게되면 어차피 헤어지게되지 않을지,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혹시 저와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셨던 분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20대 흔한 남성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저는 음 그냥 기둥만 자로 쟀을땐 11.5 정도 나오고 구글에 돌아다니는 치골 눌러서 쟀을때, 12.7 정도 나옵니다. 뭐 평균이다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 개인적으로 조금 많이 작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평균도 아니지만요. ( 굵기는 직경 3.8 정도입니다.) 중요한건 전 여자친구과 관계를 많이 가졌었는데 속궁합이 많이 안 맞았던거 같아요. 전 여자친구는 훨씬 큰거를 원했었나봅니다. 면전에서 "너는 왜 이렇게 작아?" 라는 말을 듣고 난 이후로 성격도 엄청 내향적으로 변했고, 관계에 있어서 아무런 흥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2년 반정도 사귀었습니다) 헤어진지 6년이 지난 지금도 물론 개인사정도 있고 바쁘기도 했지만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여자친구도 단 한번도 못만났고, 만날 수 있다는 생각도 안듭니다. 연락을 하던 여성분들도 있었고, 느낌이 좋았던 적도 있지만 이런 제 자존감 문제때문에 발전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관계에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구요. pe운동도 하고있기는 하지만 크게 변화는 없습니다. 앞으로 누군가를 만나는게 솔직히 조금은 무서워요. 언젠간 누군가를 만나게될텐데 관계도 가지게 될텐데 속으로는 불만족하는게 아닌지, 불만족하게되면 어차피 헤어지게되지 않을지,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혹시 저와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셨던 분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