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꼰대인거에요? 아닌거에요?
직원이 손님한테 인사안하는거랑 제 기준으로 손님에게 틱틱거리는거 때문에 스트레스네요
자영업을 하고 있고요 저,카운터직원2명 이렇게 총 세명이서 운영중입니다
저는 인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편이라 꼭 손님이 오면 저보다 나이가 많든 적든 폴더인사까진 아니지만 안녕하세요 하면서 목례정도로 꼭 인사를 하거든요
근데 카운터 보는 직원2명은 손님이 와도 인사도 안하고 제 기준으론 손님한테 좀 틱틱거리더라고요
카운터에서 제 방이랑 가까워서 손님이랑 직원이랑 하는 소리가 다 들리는데 인사를 안하더라고요 가끔씩 짜증을 내는것 같기도 하고요
원장인 저도 하는데 직원들은 안하니까 후기에도 원장님은 친절한데 카운터직원이 불친절하다 이런 후기도 종종 보여서 직원한텐 대놓고 말은 못하겠고 애둘러서 친절하게좀 해라,인사좀 해라 하는데도 영 제 마음에 들지 않네요
그렇다고 직원을 다시 뽑는것도 일이고 이런 직원한테 월급주기도 아깝고 대놓고 이야기하자니 퇴사한다고 하면 난감이고 제가 이상한거라 제가 생각을 바꿔 먹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자영업을 하고 있고요 저,카운터직원2명 이렇게 총 세명이서 운영중입니다
저는 인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편이라 꼭 손님이 오면 저보다 나이가 많든 적든 폴더인사까진 아니지만 안녕하세요 하면서 목례정도로 꼭 인사를 하거든요
근데 카운터 보는 직원2명은 손님이 와도 인사도 안하고 제 기준으론 손님한테 좀 틱틱거리더라고요
카운터에서 제 방이랑 가까워서 손님이랑 직원이랑 하는 소리가 다 들리는데 인사를 안하더라고요 가끔씩 짜증을 내는것 같기도 하고요
원장인 저도 하는데 직원들은 안하니까 후기에도 원장님은 친절한데 카운터직원이 불친절하다 이런 후기도 종종 보여서 직원한텐 대놓고 말은 못하겠고 애둘러서 친절하게좀 해라,인사좀 해라 하는데도 영 제 마음에 들지 않네요
그렇다고 직원을 다시 뽑는것도 일이고 이런 직원한테 월급주기도 아깝고 대놓고 이야기하자니 퇴사한다고 하면 난감이고 제가 이상한거라 제가 생각을 바꿔 먹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