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올려봅니다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가된 남자입니다
모쏠도 아니고 그렇다고 썸이란걸 타본지도 어언 5년되어가는 쏠로입니다
제고민은 나이도 늙어가고 쏠로생활도 지쳐가고 소수성애자라(게이아닙니다 sm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연예상대를 찾는것도 쉽지않고
그런데요
지금은 직업을 바꾸면서 직장이 다르지만 현제도 연락하고 지내는 2년전에 다니던 레스토랑 사장님이 잇거든요
나이는 40대 후반이고 돌씽
얼굴은 그나이에 맞게보이지만 몸매관리를 잘하셔서 탄탄한 몸매를 갖고 계시고 성격도 일할때를 제외하면 천사같은 분이거든요
어느순간부터 그분에게 이성적감정이 들기시작하더니 일하다가도 주변을 지나가시면 넋놓고 보고잇게되더라구요
요세도 한달에 3번정도 만나서 술도한잔씩하고 하는데
좋아한다고 고백하면 그분이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참고로 그분은 제가 소수성애자인걸 알고잇어요
모쏠도 아니고 그렇다고 썸이란걸 타본지도 어언 5년되어가는 쏠로입니다
제고민은 나이도 늙어가고 쏠로생활도 지쳐가고 소수성애자라(게이아닙니다 sm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연예상대를 찾는것도 쉽지않고
그런데요
지금은 직업을 바꾸면서 직장이 다르지만 현제도 연락하고 지내는 2년전에 다니던 레스토랑 사장님이 잇거든요
나이는 40대 후반이고 돌씽
얼굴은 그나이에 맞게보이지만 몸매관리를 잘하셔서 탄탄한 몸매를 갖고 계시고 성격도 일할때를 제외하면 천사같은 분이거든요
어느순간부터 그분에게 이성적감정이 들기시작하더니 일하다가도 주변을 지나가시면 넋놓고 보고잇게되더라구요
요세도 한달에 3번정도 만나서 술도한잔씩하고 하는데
좋아한다고 고백하면 그분이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참고로 그분은 제가 소수성애자인걸 알고잇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