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의 시작은 남과 비교할때 부터 입니다.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목표만 바라보세요. 지금 조금 흔들리는 시기라면 다른 곳에 잠시 시선을 돌릴 수 도 있지만, 절대로 남과 비교하면서 내 자신을 깎아내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결혼을 일찍해서 불화로 다시 헤어지는 친구들도 봤고 40 다 된 나이에 늦깍이로 결혼해서 아직 잘 사는 친구도 있고 그렇습니다. 결혼은 본인이 하고 싶을때가 적령기 입니다.
적령기라는 말이 예전이면 몰라도 지금은 어쩌면 사라진 단어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올해 29에 결혼했지만 제 친구 중 결혼한 친구는 한명뿐이고, 심지어 비혼주의자도 차고넘치는 상황에 친형제중에 마흔살 큰형과 막내인 저를 빼고는 아무도 결혼하지 않았으니까요 ㅎㅎ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결혼생활을 꿈꿀 상대방이 있다면 그때가 적령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