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게 고자냐는말 들었습니다..
이제 1년 반정도 된 커플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어제 관계하려고 하니 잘 서지 않더군요..
애무를 충분히 해주고 이제 해야겠다 했는데 피만 좀 몰려있고 발기는 안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나도 스킨십좀 해달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기분나쁜티를 내는겁니다.
왜 안서냐, 보기만 하는거 좋아하는 관음증이냐, 변태같다, 고자냐, 이럴거면 왜 온거냐.. 그때 자존감 박살났습니다.
1년 넘는 시간동안 거의 매주 관계를 맺고 있는데, 지난번에도 3번정도 이런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왜 안되냐, 나만 하고싶어하는것 같다, 하고싶은건지 하기 싫은건지 모르겠다며 서운한티를 내길래 자존감좀 상했지만 그냥 안아주면서 네 문제가 아니라 내 문제다, 좀 피곤해서 그런것 같고 다음에는 안이럴거다 위로해줬습니다. 그런데 어제 들은말은 남자로써 참기 힘들더라고요..
결국 너는 이 문제에 대해 위로를 해주거나 노력한게 있냐고 너무하다고 따져 물었는데 돌아오는건 눈물.. 결국 그냥 안아주고 토닥토닥 해주다가 나왔습니다.
저야 병원가는건 부끄럽지 않아서 약좀 처방받으면 될 것 같은데, 이런 공격적인 마인드는 연인간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형님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그리고 발기되다가 애무에 너무 집중하면 발기가 풀려버리고, 충분한 애무없이 관계 가지려고 하면 별로 안좋고 아프다고 짜증내는데.. 보통 애무는 얼마나 하고, 그때까지 발기가 되어있으신가요?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어제 관계하려고 하니 잘 서지 않더군요..
애무를 충분히 해주고 이제 해야겠다 했는데 피만 좀 몰려있고 발기는 안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나도 스킨십좀 해달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기분나쁜티를 내는겁니다.
왜 안서냐, 보기만 하는거 좋아하는 관음증이냐, 변태같다, 고자냐, 이럴거면 왜 온거냐.. 그때 자존감 박살났습니다.
1년 넘는 시간동안 거의 매주 관계를 맺고 있는데, 지난번에도 3번정도 이런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왜 안되냐, 나만 하고싶어하는것 같다, 하고싶은건지 하기 싫은건지 모르겠다며 서운한티를 내길래 자존감좀 상했지만 그냥 안아주면서 네 문제가 아니라 내 문제다, 좀 피곤해서 그런것 같고 다음에는 안이럴거다 위로해줬습니다. 그런데 어제 들은말은 남자로써 참기 힘들더라고요..
결국 너는 이 문제에 대해 위로를 해주거나 노력한게 있냐고 너무하다고 따져 물었는데 돌아오는건 눈물.. 결국 그냥 안아주고 토닥토닥 해주다가 나왔습니다.
저야 병원가는건 부끄럽지 않아서 약좀 처방받으면 될 것 같은데, 이런 공격적인 마인드는 연인간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형님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그리고 발기되다가 애무에 너무 집중하면 발기가 풀려버리고, 충분한 애무없이 관계 가지려고 하면 별로 안좋고 아프다고 짜증내는데.. 보통 애무는 얼마나 하고, 그때까지 발기가 되어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