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히 인생이 불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른살 남자사람입니다.
꼭 마음이 불안하거나 고민이 있을때면 여기 포럼을 찾아서 넋두리도 하고 이런저런 사람사는 이야기 들으면서 위로를 많이 받습니다.
내용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사는게 불안합니다.
서른에 이뤄놓은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40대 후반 50대 초반에는 사직 압박을 받을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가? 하는 생각과 두려움에 불안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업무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그런지 잘 하고 있는걸까? 시간이 지나고 더 많은 일들이 주어질 때 난 과연 이겨낼 수 있을까 두렵습니다.
지금 받는 연봉 월급은 팍팍하고, 그래서 이렇게 모아서 과연 차는 사고 집은 어떻게 사며,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랑 결혼은 할 수 있을까 불안합니다.
연애도 하고 운동에 꽂혀서 헬스 수영 축구 다양한 운동을 하지만 또 혼자있을때면 너무 공허합니다. 적막이 두려워서 늘 유튜브, 노래, 등으로 혼자 있는 집을 채웁니다.
사람을 만나는 행위, 인간관계를 쌓고 또 신경쓰고, 상대방이 평가할 내 모습이 무섭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대로 피해주지 않으며 행동하면 되지! 라고 머리속으로 생각하지만, 자꾸만 눈치를 보게되고 제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행동하는 것 같습니다. 눈치를 보다보니 인간관계가 지칩니다.
주절주절 적어보니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소중한 위로, 의견, 댓글, 비방 무엇이든지 감사합니다.
꼭 마음이 불안하거나 고민이 있을때면 여기 포럼을 찾아서 넋두리도 하고 이런저런 사람사는 이야기 들으면서 위로를 많이 받습니다.
내용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사는게 불안합니다.
서른에 이뤄놓은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40대 후반 50대 초반에는 사직 압박을 받을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가? 하는 생각과 두려움에 불안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업무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그런지 잘 하고 있는걸까? 시간이 지나고 더 많은 일들이 주어질 때 난 과연 이겨낼 수 있을까 두렵습니다.
지금 받는 연봉 월급은 팍팍하고, 그래서 이렇게 모아서 과연 차는 사고 집은 어떻게 사며,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랑 결혼은 할 수 있을까 불안합니다.
연애도 하고 운동에 꽂혀서 헬스 수영 축구 다양한 운동을 하지만 또 혼자있을때면 너무 공허합니다. 적막이 두려워서 늘 유튜브, 노래, 등으로 혼자 있는 집을 채웁니다.
사람을 만나는 행위, 인간관계를 쌓고 또 신경쓰고, 상대방이 평가할 내 모습이 무섭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대로 피해주지 않으며 행동하면 되지! 라고 머리속으로 생각하지만, 자꾸만 눈치를 보게되고 제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행동하는 것 같습니다. 눈치를 보다보니 인간관계가 지칩니다.
주절주절 적어보니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소중한 위로, 의견, 댓글, 비방 무엇이든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