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범위를 어디까지 정해야 될까요?
요즘 관심이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아한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한번 얼굴보고싶은 정도일까?
동네에 공방?이라고 해야되나 수제 비누나 향초를 만드는 가게가 있는데 거기 사장님으로 보이는 청춘한 여성분이 계셨습니다.
제 스타일의 단아하면서 그렇게 예쁘지는 않지만 인상이 잊혀지지않는 상이였습니다. 가게입구에 인스타주소가 있어서 들어가서 보니 어느 게시글에 시어머니 선물이라고 있는걸 봤습니다.
그럼 유부녀라는 건데 이제 막 관심이 가져볼까 생각했는데 임자가 있는걸 보고 잊으려는데 그게 맘처럼 잘안되더라고요.
혼자 좋아하는거면 괜찮은거 아닌가라는 자기합리화도 들고 남의여자를 좋아하면 안되지라고 양심에도 걸리고 복잡하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X팔려서 친구들한테 말못하고 있네요
동네에 공방?이라고 해야되나 수제 비누나 향초를 만드는 가게가 있는데 거기 사장님으로 보이는 청춘한 여성분이 계셨습니다.
제 스타일의 단아하면서 그렇게 예쁘지는 않지만 인상이 잊혀지지않는 상이였습니다. 가게입구에 인스타주소가 있어서 들어가서 보니 어느 게시글에 시어머니 선물이라고 있는걸 봤습니다.
그럼 유부녀라는 건데 이제 막 관심이 가져볼까 생각했는데 임자가 있는걸 보고 잊으려는데 그게 맘처럼 잘안되더라고요.
혼자 좋아하는거면 괜찮은거 아닌가라는 자기합리화도 들고 남의여자를 좋아하면 안되지라고 양심에도 걸리고 복잡하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X팔려서 친구들한테 말못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