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혹은 변리사 준비 고민
이런 곳에 이런 글을 쓰는게 맞는건가 싶지만, 형님분들이 좋은 댓글 남겨주시는 것 보고 글 한번 써봅니다.
저는 대기업 5년차입니다. 받는 돈이나 워라밸은 마음에 들지만, 일이 재미가 없고 앞으로의 비전에 대한 의구심은 계속 커져가네요. 학교 졸업하고 별 생각 없이 입사해서 다니고 있기는 한데, 주변에 박사 졸업하는 친구들도 점점 많아지고, 변호사, 변리사도 종종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최근에 변리사 시험을 준비하면 어떨까 고민이 있습니다.
로스쿨 혹은 변리사에서, 로스쿨은 3년이상 학교를 다녀야하지만 졸업 후 확실한 리턴이 있고, 변리사는 시험이 상대적으로 어렵지만 직장과 병행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추가로 학점이 어중간해서 서울대 로스쿨은 조금 어려울 것 같고, 연대나 고대 로스쿨이 사정권에 있습니다. 변리사는 합격하면 탑티어 사무소는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슬슬 결혼도 생각해야 할 나이고, 시험 준비로 직장, 연애에 소홀에지고 주변 관계에도 악영향이 있을 것은 분명하여 변호사나 변리사 시험에 진입하는 것에 대한 끝없는 고민이 있습니다.
리트는 변리사든 직장 병행하기 어렵겠지요. 그런데 시험 준비에 대한 스트레스보다 일에 대한 불만이 더 커져나가고 있어서 자꾸 다른 길에 눈이 가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대기업 5년차입니다. 받는 돈이나 워라밸은 마음에 들지만, 일이 재미가 없고 앞으로의 비전에 대한 의구심은 계속 커져가네요. 학교 졸업하고 별 생각 없이 입사해서 다니고 있기는 한데, 주변에 박사 졸업하는 친구들도 점점 많아지고, 변호사, 변리사도 종종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최근에 변리사 시험을 준비하면 어떨까 고민이 있습니다.
로스쿨 혹은 변리사에서, 로스쿨은 3년이상 학교를 다녀야하지만 졸업 후 확실한 리턴이 있고, 변리사는 시험이 상대적으로 어렵지만 직장과 병행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추가로 학점이 어중간해서 서울대 로스쿨은 조금 어려울 것 같고, 연대나 고대 로스쿨이 사정권에 있습니다. 변리사는 합격하면 탑티어 사무소는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슬슬 결혼도 생각해야 할 나이고, 시험 준비로 직장, 연애에 소홀에지고 주변 관계에도 악영향이 있을 것은 분명하여 변호사나 변리사 시험에 진입하는 것에 대한 끝없는 고민이 있습니다.
리트는 변리사든 직장 병행하기 어렵겠지요. 그런데 시험 준비에 대한 스트레스보다 일에 대한 불만이 더 커져나가고 있어서 자꾸 다른 길에 눈이 가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