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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번 한 사람은 못 끊어요 ㅋㅋ... 절제력이 얼마나 좋으신지 모르겠지만, 현타 이후 회복기가 거치면 다시 생각납니다.
그러니 그냥 안해야지 안해야지보다는 별 생각없이 살다가, 정 생각날 때 그냥 한번 슥 갔다가 오는건 괜찮다고 봅니다.
저도 첫 스웨디시 경험에는 연달아서 몇 번가다가 현타가 왔었는데, 그 이후에는 그냥 3~4개월에 1번? 정도 그냥 별 생각 없이 살다가 정말 한번 새로운 여자를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갑니다.
삽입의 경우 오히려 현타와 허무함이 더 심해서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는 마무리 쪽을 선호합니다.
그러니 그냥 안해야지 안해야지보다는 별 생각없이 살다가, 정 생각날 때 그냥 한번 슥 갔다가 오는건 괜찮다고 봅니다.
저도 첫 스웨디시 경험에는 연달아서 몇 번가다가 현타가 왔었는데, 그 이후에는 그냥 3~4개월에 1번? 정도 그냥 별 생각 없이 살다가 정말 한번 새로운 여자를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갑니다.
삽입의 경우 오히려 현타와 허무함이 더 심해서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는 마무리 쪽을 선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