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어 배우시는 분 없나요??
한달 쯤 배웠고 스터디원(열정적인 아주머니 임) 가끔 대화하고
이태원서 외국인이랑 대화(진짜 기초 가지고 장난치기)하는데
귀엽게 봐주고 좋네요. 중남미 특유의 열정 친절함 같은 거 좋아해서
1년 딱 배워 볼 랍니다.
영어는 이제 몇 시간 그래도 대화 할 정도가 되네요 완벽하진 않지만
한국 문화 경제 사회의 문제점 여자 이야기 간단하게라도 ㅎㅎ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운영하는 이태원 펍 가면 외국인 많고
영어 배우기 그만이네요.
주말에는 인왕산에 혼자 갔다가 혼자 아시아 여행 처음온(한국 온지 이틀) 프랑스 여자(실존 헬프) 만났는데 복장에 꾸밈이 없고 특유의 미니멀 여행 계획도 없고 그냥 돌아다니면서 들어가고 누구에게 보여주식 삶이 없는 순정… 인스타 게시글도 없도라고요.
같이 내려와서 창의문에서 만두먹고 종각 데때주고 빠이했네요.
언어를 배우다 보면 정말 다른 세계관이 들어오고 그 걸 내 가치관과 비교하면서 넓어지고 하는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세로운 인생을 하나 더 산다면 너무 지나친 비유일까요?
이번주는 이탈리아 여자와 슬로베니아 여자랑 2대2로 친구놈 데리고 먹기로 했네요.
곧 스페인 사람도 만나기로 했어요. 스페인어 쓰는 애들 재밌네요.
그 인왕산 프랑스 여자 완벽한 백인에 170에 50정도 청순한 그 여자를 잊을 수가 없네요 ㅠㅠ 스페인어 배우세요:)
이태원서 외국인이랑 대화(진짜 기초 가지고 장난치기)하는데
귀엽게 봐주고 좋네요. 중남미 특유의 열정 친절함 같은 거 좋아해서
1년 딱 배워 볼 랍니다.
영어는 이제 몇 시간 그래도 대화 할 정도가 되네요 완벽하진 않지만
한국 문화 경제 사회의 문제점 여자 이야기 간단하게라도 ㅎㅎ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운영하는 이태원 펍 가면 외국인 많고
영어 배우기 그만이네요.
주말에는 인왕산에 혼자 갔다가 혼자 아시아 여행 처음온(한국 온지 이틀) 프랑스 여자(실존 헬프) 만났는데 복장에 꾸밈이 없고 특유의 미니멀 여행 계획도 없고 그냥 돌아다니면서 들어가고 누구에게 보여주식 삶이 없는 순정… 인스타 게시글도 없도라고요.
같이 내려와서 창의문에서 만두먹고 종각 데때주고 빠이했네요.
언어를 배우다 보면 정말 다른 세계관이 들어오고 그 걸 내 가치관과 비교하면서 넓어지고 하는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세로운 인생을 하나 더 산다면 너무 지나친 비유일까요?
이번주는 이탈리아 여자와 슬로베니아 여자랑 2대2로 친구놈 데리고 먹기로 했네요.
곧 스페인 사람도 만나기로 했어요. 스페인어 쓰는 애들 재밌네요.
그 인왕산 프랑스 여자 완벽한 백인에 170에 50정도 청순한 그 여자를 잊을 수가 없네요 ㅠㅠ 스페인어 배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