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콘서트 후기..
소름 쫙 눈물 뚝뚝.. 역대급 오프닝부터 앵앵콜 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최고였던 시간이였습니다.. 회사와서도 아직도 아른아른거려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왜 멍청하게 토요일만 티켓팅했을까.. 일요일 현장판매 줄을 설까 말까 고민하다가 일요일에 집에왔네요.. 유애나분들 저만 이런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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