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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그냥 알바몬에서 당장 할 수 있는 노가다 택해서 들어갔어요. 그냥 잡부라 일당 8만원 받았고 노가다 하기전에 교육도 받으로 가는데 그 교육비도 선결제 하고나면 회사에서 주는건데 그 돈도 없어서 친구한테 빌리고 첫 월급 받았을때 그거 갚고나니까 돈 없어서 계속 차에서 자고 친구네서 혹은 사우나에서 쫌 자고 그랬죠. 그러다 물론 저녁에는 치킨배달 투잡하고요. 그러다 네달만에 작은 월세방 구해서 차츰 해결해 갔습니다. 처음에는 뭘 하고자 하는 시작 의자가 중요하고 그이후에는 그냥 내가 뭘하고 살았나 정도로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글도 댓글도 살벌하네요... 후덜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