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경험
25살 방학때 칵테일 바에서 내 옆자리에 앉은 여자분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재밌고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그분은 나보다 한살 많은 누나였어요.
그렇게 마시다가 가는길 바래다 주는데
'나한테 왜 이렇게 친절하게 굴어?' 라고 하길래 오랜만에 이쁘고 좋은 사람 만나서 좋다고 솔직히 말했는데
그렇게 첫키스를 하게 되었어요. 첫키스가 혀가 들어오는 기분은 정말... 짜릿했습니다. 이 다음에 '할래?' 라고 나에게 묻는데 진짜 지금 못하면 평생 못할꺼 같다는 생각에 승낙을 했어요.
그 후 모텔에 갔습니다.
몇년간의 시청각자료 시청과 나의 로망을 위해 머리가 터질거 같더라고요.
우선 옷을 벗고 나만 즐기면 안된다고 생각해 되도록 애무했습니다. 생각보다 정신이 없었어요. 이제 충분하다 생각해 삽입하려는데 콘돔을 써본적이 없어서... 살짝 멘탈 나갔습니다. 그런걸 보고 누나가 그냥해도 괜찮다고 해서 하려는데 진짜 이때 술이 깨면서 정신이 돌아오더라구요.
노콘... 질싸.. 임신.... 갑자기 동물 같았던 제 이성이 돌아노는데 이때 소중이가 죽어버렸어요..
진짜 그 절망감 긴장감... 누나가 그거보고 막 울먹거렸어요. 자기 별로냐고..하면서 ㅜㅜㅜ 저는 처음인거 티 내는게 너무 싫었어요... 콘돔 못하는것도 부끄럽구.. 그 뒤에 누나가 절 애무해 주고 소중이 핥아 주면서 풀발기가 아닌 50%발기 상태가 되서 첫 삽입을 하게 되었어요. 위치 모르는거 숨기려고 누나가 넣어줘 해서 넣었어요. 그게 야하다고 말하면서..
그곳은 정말 따뜻했어요. 그 느낌과 함께 공허함까지 찾아왔어요. 마치 이상향에 도착후 해탈한 느낌처럼... 그렇게 질외사정 후 배에 있는 정액 다 닦아내고 백허그 해달라고 해사 끌어 안아줬어요. 소중이는 심적인 문제인지 발기가 안되더군요... 그렇게 첫 섹스후 이야기 나누고 입으로 물도 마셔주기하고...
아침에 아예 맨정신으로 나오니깐 아무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렇게 묵묵하게 택시 태워주고 혼자 집으로 가는데 내 생에 느껴 볼 수 없던 절망감...혐오감....자괴감까지.. 자살하고 싶었습니다.
영상으로만 보던 그런것과 정말 다른 전개..제 소중이가 밉고.. 첫경험은 풀발로 당연히.. 이런생각도 저의 오만.. 여러 감정들이 소용돌이 치는데...
하.. 제 첫경험은 여기까지 입니다... 중간중간 자세한건 생략했습니다. 모솔인 저는 기분좋은 황홀함=섹스 이 공식이 깨졌습니다. 그냥 사랑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너무 트라우마로 남았어요 ㅠㅠ
이상으로 제 숨기고 싶은 이야기... 였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재밌고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그분은 나보다 한살 많은 누나였어요.
그렇게 마시다가 가는길 바래다 주는데
'나한테 왜 이렇게 친절하게 굴어?' 라고 하길래 오랜만에 이쁘고 좋은 사람 만나서 좋다고 솔직히 말했는데
그렇게 첫키스를 하게 되었어요. 첫키스가 혀가 들어오는 기분은 정말... 짜릿했습니다. 이 다음에 '할래?' 라고 나에게 묻는데 진짜 지금 못하면 평생 못할꺼 같다는 생각에 승낙을 했어요.
그 후 모텔에 갔습니다.
몇년간의 시청각자료 시청과 나의 로망을 위해 머리가 터질거 같더라고요.
우선 옷을 벗고 나만 즐기면 안된다고 생각해 되도록 애무했습니다. 생각보다 정신이 없었어요. 이제 충분하다 생각해 삽입하려는데 콘돔을 써본적이 없어서... 살짝 멘탈 나갔습니다. 그런걸 보고 누나가 그냥해도 괜찮다고 해서 하려는데 진짜 이때 술이 깨면서 정신이 돌아오더라구요.
노콘... 질싸.. 임신.... 갑자기 동물 같았던 제 이성이 돌아노는데 이때 소중이가 죽어버렸어요..
진짜 그 절망감 긴장감... 누나가 그거보고 막 울먹거렸어요. 자기 별로냐고..하면서 ㅜㅜㅜ 저는 처음인거 티 내는게 너무 싫었어요... 콘돔 못하는것도 부끄럽구.. 그 뒤에 누나가 절 애무해 주고 소중이 핥아 주면서 풀발기가 아닌 50%발기 상태가 되서 첫 삽입을 하게 되었어요. 위치 모르는거 숨기려고 누나가 넣어줘 해서 넣었어요. 그게 야하다고 말하면서..
그곳은 정말 따뜻했어요. 그 느낌과 함께 공허함까지 찾아왔어요. 마치 이상향에 도착후 해탈한 느낌처럼... 그렇게 질외사정 후 배에 있는 정액 다 닦아내고 백허그 해달라고 해사 끌어 안아줬어요. 소중이는 심적인 문제인지 발기가 안되더군요... 그렇게 첫 섹스후 이야기 나누고 입으로 물도 마셔주기하고...
아침에 아예 맨정신으로 나오니깐 아무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렇게 묵묵하게 택시 태워주고 혼자 집으로 가는데 내 생에 느껴 볼 수 없던 절망감...혐오감....자괴감까지.. 자살하고 싶었습니다.
영상으로만 보던 그런것과 정말 다른 전개..제 소중이가 밉고.. 첫경험은 풀발로 당연히.. 이런생각도 저의 오만.. 여러 감정들이 소용돌이 치는데...
하.. 제 첫경험은 여기까지 입니다... 중간중간 자세한건 생략했습니다. 모솔인 저는 기분좋은 황홀함=섹스 이 공식이 깨졌습니다. 그냥 사랑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너무 트라우마로 남았어요 ㅠㅠ
이상으로 제 숨기고 싶은 이야기...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