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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반반했다는거 보니(반반의 형식이 한번씩 낸건지, 금액을 정확히 반씩한건지) 그 사람도 그리 나쁜 사람은 아닌듯한데...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면 또 벽이 있었다 생각 할 수도 있겠네요. 금액을 반반씩 내는건 깔끔한 느낌도 있지만....
제 생각에는 그렇게(그 친구 의사대로하고) 마무리하고 관계는 이어 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보험이라 생각하시고, 또 다른 여자를 만나세요. 그러면서 또 알아요?? 여자 상담을 그 여자한테 하면서 질투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도요???(얻어 걸리라는거지...그걸 목적으로 다른 여자를 만나라는건 아닙니다) 두번째 여성이 더 좋아질 수도 있는 문제 입니다.
제 생각에는 그렇게(그 친구 의사대로하고) 마무리하고 관계는 이어 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보험이라 생각하시고, 또 다른 여자를 만나세요. 그러면서 또 알아요?? 여자 상담을 그 여자한테 하면서 질투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도요???(얻어 걸리라는거지...그걸 목적으로 다른 여자를 만나라는건 아닙니다) 두번째 여성이 더 좋아질 수도 있는 문제 입니다.


따로 조언 해드릴건 없어요.
모든게 그때 상황과 그때의 사람 마음에 달린거니까요. 솔직히 나이들면 이성을 만날 경로가 많이 줄어드는건 사실이예요. 그래서 채팅앱도 하고 하는거죠.(물론 대부분이 원나잇 목적이 대부분이겠지만 말이죠.)
요점은 그분도 이성 만날 기회가 많은 사람은 아닌 듯합니다.
댓글을 적다가 생각난 건데...그때 그 언니 만난게 아마 글쓴이 평가해달라고 만난 걸 수도 있어요. "예컨데, 나는 좋은데 언니가 봤을때 괜찮은 사람 같아 보이는지" 주변 사람이 뭐라해도 결국엔 판단은 본인이 하는거예요. 사람이 필요할때(외로울때) 옆에 있어주세요.
모든게 그때 상황과 그때의 사람 마음에 달린거니까요. 솔직히 나이들면 이성을 만날 경로가 많이 줄어드는건 사실이예요. 그래서 채팅앱도 하고 하는거죠.(물론 대부분이 원나잇 목적이 대부분이겠지만 말이죠.)
요점은 그분도 이성 만날 기회가 많은 사람은 아닌 듯합니다.
댓글을 적다가 생각난 건데...그때 그 언니 만난게 아마 글쓴이 평가해달라고 만난 걸 수도 있어요. "예컨데, 나는 좋은데 언니가 봤을때 괜찮은 사람 같아 보이는지" 주변 사람이 뭐라해도 결국엔 판단은 본인이 하는거예요. 사람이 필요할때(외로울때) 옆에 있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