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런 일로 포럼에 글 쓸 줄은 몰랐네요.
우선, 치질(항문 질환) 관련된 내용입니다. ^^ 알고 보면 많은 사람들이 말 못하고 겪는 병이라고 하오나, 똥꼬 얘기가 별로이신분은 뒤로 가기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치질 관련해서 경험 있으시거나... 지식이 있으신 분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저는 30대 중반 직장인이고, 대부분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이고 접대와 회식으로 술을 자주 마시는 편입니다.
얼마 전에 자고 일어나니 똥꼬가 계속 쓰리고 아파서 뭔가 이상해 병원에 가서 항문경 검사라는 것을 했습니다.
검사 결과는 내치핵 1기 라고 아직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합니다. 약 타서 와서 먹고 있고, 의사 선생님은 계속 재발하는 병이니 어쨋거나 수술을 하는 게 맞다고 계속 얘기를 하시더군요..
혹시나 몰라 회사 근처에 다른 병원에 또 가봤는데 비슷한 소견을 주시네요. 근데 제 생각에는 수술을 해야되는게 맞나? 싶어서 그냥 약만 받아 나와서 치료 중에 있습니다.
인터넷에 다른 경험 있으신 분들을 찾아보니, 수술하신 분들은 수술하고 나서 너무 불편해서 비추하는 내용이 참 많더라구요.
수술을 꼭 해야되는 게 맞나요?
지금 제 상황은 약 먹고 며칠 지나니 아픈 것도 부은 것도 많이 가라앉았고, 좌욕이 좋다해서 좌욕을 하다보니 점점 더 좋아져서 그대로 괜찮아질 것 같은 느낌이 있는데...
가능하면 몸에 칼 대고 싶지도 않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것이라면 그냥 이렇게 치료하고 끝내고 싶습니다. 병원에서는 2곳 모두 수술을 꼭 해야되는 것처럼 얘기를 해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아씨 회원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우선, 치질(항문 질환) 관련된 내용입니다. ^^ 알고 보면 많은 사람들이 말 못하고 겪는 병이라고 하오나, 똥꼬 얘기가 별로이신분은 뒤로 가기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치질 관련해서 경험 있으시거나... 지식이 있으신 분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저는 30대 중반 직장인이고, 대부분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이고 접대와 회식으로 술을 자주 마시는 편입니다.
얼마 전에 자고 일어나니 똥꼬가 계속 쓰리고 아파서 뭔가 이상해 병원에 가서 항문경 검사라는 것을 했습니다.
검사 결과는 내치핵 1기 라고 아직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합니다. 약 타서 와서 먹고 있고, 의사 선생님은 계속 재발하는 병이니 어쨋거나 수술을 하는 게 맞다고 계속 얘기를 하시더군요..
혹시나 몰라 회사 근처에 다른 병원에 또 가봤는데 비슷한 소견을 주시네요. 근데 제 생각에는 수술을 해야되는게 맞나? 싶어서 그냥 약만 받아 나와서 치료 중에 있습니다.
인터넷에 다른 경험 있으신 분들을 찾아보니, 수술하신 분들은 수술하고 나서 너무 불편해서 비추하는 내용이 참 많더라구요.
수술을 꼭 해야되는 게 맞나요?
지금 제 상황은 약 먹고 며칠 지나니 아픈 것도 부은 것도 많이 가라앉았고, 좌욕이 좋다해서 좌욕을 하다보니 점점 더 좋아져서 그대로 괜찮아질 것 같은 느낌이 있는데...
가능하면 몸에 칼 대고 싶지도 않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것이라면 그냥 이렇게 치료하고 끝내고 싶습니다. 병원에서는 2곳 모두 수술을 꼭 해야되는 것처럼 얘기를 해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아씨 회원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