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거액이 든 지갑 주인을 찾아줬습니다.
은행 주차장에서 주웠는데,
조금 낡은 클러치백에 지갑, 여권도 들어있고 수표랑 현금, 달러 엄청 많이 들어있더군요.
곧장 근처 지구대에 가져다 드렸습니다.
나중에 경찰분한테 전화받고 알았는데, 2천만원정도 들어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깜짝 놀랐습니다.
주인 찾아서 잘 인계해주셨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회사 들아와서 오늘 있었던 일을 말했더니만
보상금 얘기 없었냐면서, 왜 보상금을 안받았냐고 머라고 하네요.
생각해보니 잃어버리신 분한테는 연락도 못받았네요
거액인데 주인에게 잘 돌아간게 맞겠죠? 그래도 공공기관인데..
원래 경찰서 가져다 주면,
주인 찾아줬는지 찾아준 사람한테 말해주고 그냥 끝인가요?
조금 낡은 클러치백에 지갑, 여권도 들어있고 수표랑 현금, 달러 엄청 많이 들어있더군요.
곧장 근처 지구대에 가져다 드렸습니다.
나중에 경찰분한테 전화받고 알았는데, 2천만원정도 들어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깜짝 놀랐습니다.
주인 찾아서 잘 인계해주셨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회사 들아와서 오늘 있었던 일을 말했더니만
보상금 얘기 없었냐면서, 왜 보상금을 안받았냐고 머라고 하네요.
생각해보니 잃어버리신 분한테는 연락도 못받았네요
거액인데 주인에게 잘 돌아간게 맞겠죠? 그래도 공공기관인데..
원래 경찰서 가져다 주면,
주인 찾아줬는지 찾아준 사람한테 말해주고 그냥 끝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