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는 심리가 뭘까여
8년 가량 알고 지낸 지인 여자가 있습니다.
자주 보는 건 아니지만 반년에 한번꼴? 둘이 만나서 밥 먹고 술 먹고 해왔네요
매일 4통 정도 연락 끊기지 않을정도 카톡해왔는데, 여자친구 있는 기간엔 연락하기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연락하는 텀 길어지고 하니깐 약간 섭섭한 티 내는데 그냥 넘어갔거든요
그제 만나서 또 술 먹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이성친구 얘기가 나왔습니다.
자기는 남친 없는지 꽤 됐다, 소개팅으로는 못 만나겠다, 운동하는 사람이 이상형인데 잘 없더라,
성격은 어떻고 등등 얘기하는데 거의 제 특징이더라구요..?
서로 19금 얘긴 안하지만 생각해보니 만날 때 마다 몸매 좀 드러나는 옷 입고 오고 자주 좀 보자 하는거 보니 혹시..? 싶더라구요
근데 또 이러다가 여지 줄 행동은 잘 안해요 ㅋㅋㅋ 스킨십이나 슬쩍 떠보면 귀신같이 알고 ㅋㅋ
무슨 심리일까여 ㅋㅋ
자주 보는 건 아니지만 반년에 한번꼴? 둘이 만나서 밥 먹고 술 먹고 해왔네요
매일 4통 정도 연락 끊기지 않을정도 카톡해왔는데, 여자친구 있는 기간엔 연락하기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연락하는 텀 길어지고 하니깐 약간 섭섭한 티 내는데 그냥 넘어갔거든요
그제 만나서 또 술 먹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이성친구 얘기가 나왔습니다.
자기는 남친 없는지 꽤 됐다, 소개팅으로는 못 만나겠다, 운동하는 사람이 이상형인데 잘 없더라,
성격은 어떻고 등등 얘기하는데 거의 제 특징이더라구요..?
서로 19금 얘긴 안하지만 생각해보니 만날 때 마다 몸매 좀 드러나는 옷 입고 오고 자주 좀 보자 하는거 보니 혹시..? 싶더라구요
근데 또 이러다가 여지 줄 행동은 잘 안해요 ㅋㅋㅋ 스킨십이나 슬쩍 떠보면 귀신같이 알고 ㅋㅋ
무슨 심리일까여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