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 아프기도 하고 그래서 속궁합이 안맞다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몇번 관계를 더 하다보면 (급하게 말고 천천히 그리고 창피해마시고 대화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 어느 곳이 더 좋고 어떤 체위가 더 좋은지)
그럼 처음보단 나을 것이니 걱정은 많이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피 같은경우, 대게 처음할 때 긴장되어 몸에 힘이 들어간 경우 많이 발생합니다. 충분한 애무가 없이 바로 삽입으로 이어지는 섹스에서도 마찰로 인해 생길 수 있고요. 삽입섹스전에 좀더 상대방을 아끼고 배려하는 스킨쉽과 애무를 통해 준비를 해주세요. 여자는 남자랑 다르게 섹스준비에도 시간이 걸린답니다. 아마 아프시고 그래서 다음 잠자리를 꺼려하실 겁니다. 좀더 천천히 오늘 섹스를 안해도 좋으니 키스나 스킨쉽으로 다가가보세요.
야동마냥 푹 넣는게 아니고
귀두를 대놓고 한참 문대야합니다.
귀두는 문대면서 손과 입 은 놀면 안되고
이리저리 만져주고 빨아주고 문대주고 하다보면
귀두가 축축해지는게 느껴지는데
그때도 푹 넣는게 아니고
일단 대가리만 디밀고 또 한참 만져주고 빨아주고 하다가
어느새보면 뿌리까지 들어갔을때 슬슬 넣었다뺐다 하면 되지요.
야동마냥 넣었다뺐다만 하면 또 금방 말라버려서 뻑뻑하게 되는데 이러면 또 아파합니다.
넣었다뺐다 할때도 손과입은 놀면 안됩니다.
그래서 섹스를 종합운동이라 하나봅니다.
아주 진이 다빠져요.
야동이 사람 다 망쳐놓습니다. 야동마냥 하면 거의 아파합니다.
아 그리고 콘돔낄거면 이거 다 필요없고 그냥 젤 바르세요.
저짓거리하다가 느낌안와서 바로 죽어요.
전에 보았던 영상 링크를 달아드리고싶은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서 일단 적어드립니다.
흔히 남자들이 착각하는 것이 여자 생식기 겉부분에 애액이 나와 젖어있으면 삽입준비가 완료된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고합니다.
여자가 흥분을 하면 생식기에 피가 쏠리면서 질 내 팽창이 일어나게되고 자연스럽게 애액이 분비되게되면서 성관계시 통증을 줄여주고 쾌감을 증폭시켜준다고하는데,
질입구는 간단한 애무로도 충분히 애액이 나올 수 있지만 사실상 안쪽은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하여 그 분 말로는 충분한 시간이 흐른 뒤에 여자가 스스로 원하게 되면 삽입을 하라고 합니다.
뭐 구구절절 적엇는데 간단하게말씀드리면
전희 및 애무가 충분히 필요합니다. 분위기도 좋으면 좋구요.
아직 관계 초기단계이므로 질문하는 것도 상당히 좋은 방법입니다.
분위기를 고조시킬수도 있고 남자가 배려하고 잇다는 느낌을 느끼는 여성분도 계시구요.
두서없이 써봣는데 모쪼록 좋은관계 기원합니다.
섹스에는 분위기 애무까지 모두 포함된다 생가가세요. 여친이 아파하면 아마 충분한 애무가 안 되어서 질 안쪽까지 애액이 나오지 않았을 확률이 높고요. 겉에 젖어있다해서 안에까지 다 젖은건 아니라 하더군요. 충분히 애액이 질 안쪽까지 다 나와야 여자가 아프지 않게 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