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뜬금없지만 참 태풍이라는게
정말 신기하지 않습니까?
배 한척 없는 어디 머나먼 고요한 바다 한복판에서 시작된게
에너지를 엄청나게 먹어대면서 덩치를 키우고
그 먼곳에서 사람사는곳까지 불어와서는
닥치는대로 파괴하고 무너뜨린다는게..
참 신기하고도 경이롭습니다.
어릴 때부터 태풍듀을 보면서 느낀건
태풍들이 꼭 '고질라'같다는 생각이었네요.
역시 광활한 자연앞에서는 절로 겸손해지는 것 같습니다.
태풍 '힌남노'가 엄청 덩치를 불려서 한국에 상륙한다던데...
아무쪼록 저나 회원님들이나 무사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난리 난지가 한달도 채 안된 것 같은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배 한척 없는 어디 머나먼 고요한 바다 한복판에서 시작된게
에너지를 엄청나게 먹어대면서 덩치를 키우고
그 먼곳에서 사람사는곳까지 불어와서는
닥치는대로 파괴하고 무너뜨린다는게..
참 신기하고도 경이롭습니다.
어릴 때부터 태풍듀을 보면서 느낀건
태풍들이 꼭 '고질라'같다는 생각이었네요.
역시 광활한 자연앞에서는 절로 겸손해지는 것 같습니다.
태풍 '힌남노'가 엄청 덩치를 불려서 한국에 상륙한다던데...
아무쪼록 저나 회원님들이나 무사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난리 난지가 한달도 채 안된 것 같은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