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내집마련이라는 말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나이 26에 지난 7월부터 직장생활 시작하면서 두 번째 월급 받았습니다.
연봉 3400정도 되고 상여는 거의 없다시피 하는 회사입니다.
사회생활 시작한지 두 달이지만 몇억짜리 자가 마련하는게 참 멀게만 느껴져 글 써봤습니다.
서울살이는 생각도 안 하고 있고, 대학교 졸업 후 집근처로 취업해 다시 부모님 댁으로 들어와서 고정지출은 크게 줄었지만 연에 모을 수 있는 현금으로만 생각하면 막막하네요.
사회초년생이고 아직 많이 몰라 막연합니다~..
연봉 3400정도 되고 상여는 거의 없다시피 하는 회사입니다.
사회생활 시작한지 두 달이지만 몇억짜리 자가 마련하는게 참 멀게만 느껴져 글 써봤습니다.
서울살이는 생각도 안 하고 있고, 대학교 졸업 후 집근처로 취업해 다시 부모님 댁으로 들어와서 고정지출은 크게 줄었지만 연에 모을 수 있는 현금으로만 생각하면 막막하네요.
사회초년생이고 아직 많이 몰라 막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