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자꾸 돈을 빌려달라고 하시네요..
부모님이 사업을 하고 계셔서 매년 힘들때마다(세금, 보험 등등) 돈을 빌려달라고 하시네요..
이때까지 드리돈은 3300만원 정도 되고 부모님은 나중에 갚겠다고 하시지만 저는 못받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드렸습니다.
근데 올해도 여지없이 또 10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하시네요. 이번에는 가지고 있는 땅이 팔리면 바로 갚아주겠다고 하시는데.. 다른 사업도 준비 중이시라 저한테 갚기보단 그쪽으로 돈을 다 쓰실것같습니다.
일단 거절은 했는데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드리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또 드렸다가 내년에도 달라고 하시는게 아닐지..
돈 드리고 나면 직장생활 3년 넘게 했는데 나이 28살에 모은돈도 얼마 없고 결혼은 언제하고 차는 언제 살수있을지 걱정되네요 ..
이때까지 드리돈은 3300만원 정도 되고 부모님은 나중에 갚겠다고 하시지만 저는 못받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드렸습니다.
근데 올해도 여지없이 또 10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하시네요. 이번에는 가지고 있는 땅이 팔리면 바로 갚아주겠다고 하시는데.. 다른 사업도 준비 중이시라 저한테 갚기보단 그쪽으로 돈을 다 쓰실것같습니다.
일단 거절은 했는데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드리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또 드렸다가 내년에도 달라고 하시는게 아닐지..
돈 드리고 나면 직장생활 3년 넘게 했는데 나이 28살에 모은돈도 얼마 없고 결혼은 언제하고 차는 언제 살수있을지 걱정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