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Comments
그냥 남자가 고픈거잔아요 다알아요
Whatsoever
(작성자)
2022.08.31 17:40
그런가용? ㅠㅠ 무의식은 결국 남자를 찾겠죠? ㅠ

Whatsoever
(작성자)
2022.10.07 23:37
마음이 따뜻하게 녹는 기분이네용 ㅠㅠ 넘 감사해요
아씨 눈팅하면서 처음 댓글 달아봅니다.
저도 여자친구랑 4년사귀고 헤어졌습니다. 아니 통보받았습니다.
서로 힘들었지만, 먼저 통보를 받으니 왠지 모를 서운함과 아쉬움이 밀려오더라고요.
그래도 타지역 직장에 다니느라 일이 힘들어서 그런지 눈물이 날 만큼은 아니더군요.
그래서 혼자 밤에 잠들때면 많이 생각나고 힘들때가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최대한 직장동료들과 저녁 또는 운동을 해서 몸을 피곤한상태로 만든후 숙면을 취합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 지나고 일주일 이주일 지나고 한두달되었을때 기분도 생활도 만족합니다. 아마 많이 힘드실거란거 사실 누구도 내마음을 몰라주는건 본인도 잘아실거에요. 그래도 이런 댓글하나에 조금이나마 움츠러들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세상에는 좋은 남자들 많습니다. 지나고보면 경험이고 추억이고 다음에 더 멋진 남자를 만날수있는 밑거름이 될거에요.
감정소모 최대한 줄이시고, 밤마다 혼자 휴대폰보시면서 아쉬워마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길 기도할게요. 화이팅입니다'-'!!
저도 여자친구랑 4년사귀고 헤어졌습니다. 아니 통보받았습니다.
서로 힘들었지만, 먼저 통보를 받으니 왠지 모를 서운함과 아쉬움이 밀려오더라고요.
그래도 타지역 직장에 다니느라 일이 힘들어서 그런지 눈물이 날 만큼은 아니더군요.
그래서 혼자 밤에 잠들때면 많이 생각나고 힘들때가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최대한 직장동료들과 저녁 또는 운동을 해서 몸을 피곤한상태로 만든후 숙면을 취합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 지나고 일주일 이주일 지나고 한두달되었을때 기분도 생활도 만족합니다. 아마 많이 힘드실거란거 사실 누구도 내마음을 몰라주는건 본인도 잘아실거에요. 그래도 이런 댓글하나에 조금이나마 움츠러들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세상에는 좋은 남자들 많습니다. 지나고보면 경험이고 추억이고 다음에 더 멋진 남자를 만날수있는 밑거름이 될거에요.
감정소모 최대한 줄이시고, 밤마다 혼자 휴대폰보시면서 아쉬워마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길 기도할게요. 화이팅입니다'-'!!
Whatsoever
(작성자)
2022.10.07 23:54
감사합니당 ㅠㅠ 아직은 그냥 섹스만 하려고 남자 만나고 있고 연애는 시작도 못하고 있네요 ㅠㅠ
Whatsoever
(작성자)
2022.10.10 14:57
질싸쟁이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