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대학생인데, 최근 아는 누나랑 자 버렸습니다.
문제는 그 누나가 평소 제 취향은 전혀 아닐 뿐 더러 일로 엮인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1~2주 사이로 제가 비떱을 엄청 봤습니다. 원래는 군살이 없는 체형을 좋아했는데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누나를 포함해 옛날에 알던 사람들이랑 같이 볼 자리가 있어 갔습니다.
술자리가 길어지면서 하나 둘 가고 결국 둘만 남았습니다.
어떻게든 집에 보내보려고 했지만 기를 쓰고 안 가더군요.
그래서 어찌저찌 저희 집에 들였습니다.
그리고 그냥 자려고 했는데 그 누나가 제 몸 여기저기를 더듬으면서 몸이 좋다고 하길래
"왜 누나만 만져? 나도 만져야 공평하지"
를 시전했다가...
큰 여자는 처음 만나보는데 누나가 흥분해서 끌어안을 때 숨막혀 죽을뻔 했습니다.
코박죽은 정말 위험한 것이었습니다.
하여튼 저는 그날 풀발도 잘 안 되고 신기했을 뿐 야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누나는 처음이었는지 풀발도 안 된 제껄 만지면서 '너무 커' '너무 딱딱해' 라고 하더라고요. 객관적으로 그렇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구요.
그래서 더 그 누나에 대해 깼던 것도 있던 것 같습니다.
육식녀인척 말과 행동하고 다녔는데 서툴러서 좀 그랬습니다.
그 이후로도 누나는 계속 연락이 오고 저는 잠시나마 비떱으로 바뀌었던 취향이 평소로 돌아와 버렸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누나가 자꾸 술자리마다 각을 보는게 느껴져서 불편합니다.
문제는 그 누나가 평소 제 취향은 전혀 아닐 뿐 더러 일로 엮인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1~2주 사이로 제가 비떱을 엄청 봤습니다. 원래는 군살이 없는 체형을 좋아했는데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누나를 포함해 옛날에 알던 사람들이랑 같이 볼 자리가 있어 갔습니다.
술자리가 길어지면서 하나 둘 가고 결국 둘만 남았습니다.
어떻게든 집에 보내보려고 했지만 기를 쓰고 안 가더군요.
그래서 어찌저찌 저희 집에 들였습니다.
그리고 그냥 자려고 했는데 그 누나가 제 몸 여기저기를 더듬으면서 몸이 좋다고 하길래
"왜 누나만 만져? 나도 만져야 공평하지"
를 시전했다가...
큰 여자는 처음 만나보는데 누나가 흥분해서 끌어안을 때 숨막혀 죽을뻔 했습니다.
코박죽은 정말 위험한 것이었습니다.
하여튼 저는 그날 풀발도 잘 안 되고 신기했을 뿐 야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누나는 처음이었는지 풀발도 안 된 제껄 만지면서 '너무 커' '너무 딱딱해' 라고 하더라고요. 객관적으로 그렇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구요.
그래서 더 그 누나에 대해 깼던 것도 있던 것 같습니다.
육식녀인척 말과 행동하고 다녔는데 서툴러서 좀 그랬습니다.
그 이후로도 누나는 계속 연락이 오고 저는 잠시나마 비떱으로 바뀌었던 취향이 평소로 돌아와 버렸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누나가 자꾸 술자리마다 각을 보는게 느껴져서 불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