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당했습니다
고마움의 선물을 드리니
깊콘을 보내주겠다며 번호를 먼저 물어본 여자가
차단했습니다
뭘 잘못한건지, 부담스러웠던건지
여자 쪽에서 안읽씹으로 하루에 한두번 정도만 했고
그 외적으로는 제가 몇가지 일에 대한 질문을 한 것 뿐..
사적인 질문은 오히려 여자쪽에서 나이를 묻고
제가 반대로 물어보면 답장은 반나절 뒤에 오고
마음 없었어요
제 기준 많이 이쁘고 우와 할 정도라 그저 바라만 보는걸로 만족
끌리지 않은 사람이 있잖아요, 저에겐 그런 분이였고
나이는 저보다 한참 어려서 여자로 보기엔 무리가 있었어요..
또한 제 주제를 너무나 잘 알기에
그저 간간히 연락으로 만족했고
앞으로 볼 일 없는 사람이긴 한데
뜬금 차단당했네요
저는 번호도 안물어봐서 번호도 없고
근데 마음이 뒤숭숭합니다
그래서 그 동안 제가 그 별로 안되는 답장을 기다린건가 싶기도하고
별다른 감정은 없다 생각했고 오랜만에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묘한 감정이였다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봐요
차단당하니 별 생각 없다가도 영 기분이 찜찜하네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ㅜ
깊콘을 보내주겠다며 번호를 먼저 물어본 여자가
차단했습니다
뭘 잘못한건지, 부담스러웠던건지
여자 쪽에서 안읽씹으로 하루에 한두번 정도만 했고
그 외적으로는 제가 몇가지 일에 대한 질문을 한 것 뿐..
사적인 질문은 오히려 여자쪽에서 나이를 묻고
제가 반대로 물어보면 답장은 반나절 뒤에 오고
마음 없었어요
제 기준 많이 이쁘고 우와 할 정도라 그저 바라만 보는걸로 만족
끌리지 않은 사람이 있잖아요, 저에겐 그런 분이였고
나이는 저보다 한참 어려서 여자로 보기엔 무리가 있었어요..
또한 제 주제를 너무나 잘 알기에
그저 간간히 연락으로 만족했고
앞으로 볼 일 없는 사람이긴 한데
뜬금 차단당했네요
저는 번호도 안물어봐서 번호도 없고
근데 마음이 뒤숭숭합니다
그래서 그 동안 제가 그 별로 안되는 답장을 기다린건가 싶기도하고
별다른 감정은 없다 생각했고 오랜만에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묘한 감정이였다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봐요
차단당하니 별 생각 없다가도 영 기분이 찜찜하네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