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마사지 간택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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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594838#c_1599402
주말되고 또 생각나서 재방문 했습니다
전화로 예약하는데 지난번에 물어본 이름으로 해당 마사지사 예약했습니다
타이 마사지 받으면서 초이스(?) 해본건 또 처음이네요
들어가서 씻고 기다리니까 전에 본 분 그대로 들어오셨습니다
서로 웃으면서 인사하고 마사지사가 자기 기억하냐고 먼저 물어보더군요
자기도 기억난다면서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엎드려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역시 팬티를 벗기고 마사지를 받았네요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올라타서 성감대 자극을 해주고
그냥 따로 말 없이 자연스럽게 입고 있던 옷 벗고 팬티 옆으로 제끼고
여상위로 시작했습니다
레파토리는 지난번하고 똑같네요
여상위 좀 즐기다가 관리사 눕히고 제가 위에서 했습니다
카운터 가까운 방이라 소리 안새어나오게 참는데 그 모습에 더 흥분됐네요
하다가 배에다가 사정하고 마무리하고 얘기 좀 더 했습니다
그냥 생각나면 찾아야겠다 혼자 생각하고 있는데
나가기전에 먼저 전화번호를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번호 교환하고 쉬는 날에 커피나 한잔 하자하고 안녕 했습니다
다른거도 다 괜찮고 지금 상태도 괜찮아보이긴 하는데
잦아지면 병 위험이 커질까 이거 하나 좀 걱정되네요
일단은 가슴 크고 조임도 좋고 간만에 섹스 성향이 잘 맞아서
적당히 놀고 저도 검사받아보고 그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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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되고 또 생각나서 재방문 했습니다
전화로 예약하는데 지난번에 물어본 이름으로 해당 마사지사 예약했습니다
타이 마사지 받으면서 초이스(?) 해본건 또 처음이네요
들어가서 씻고 기다리니까 전에 본 분 그대로 들어오셨습니다
서로 웃으면서 인사하고 마사지사가 자기 기억하냐고 먼저 물어보더군요
자기도 기억난다면서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엎드려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역시 팬티를 벗기고 마사지를 받았네요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올라타서 성감대 자극을 해주고
그냥 따로 말 없이 자연스럽게 입고 있던 옷 벗고 팬티 옆으로 제끼고
여상위로 시작했습니다
레파토리는 지난번하고 똑같네요
여상위 좀 즐기다가 관리사 눕히고 제가 위에서 했습니다
카운터 가까운 방이라 소리 안새어나오게 참는데 그 모습에 더 흥분됐네요
하다가 배에다가 사정하고 마무리하고 얘기 좀 더 했습니다
그냥 생각나면 찾아야겠다 혼자 생각하고 있는데
나가기전에 먼저 전화번호를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번호 교환하고 쉬는 날에 커피나 한잔 하자하고 안녕 했습니다
다른거도 다 괜찮고 지금 상태도 괜찮아보이긴 하는데
잦아지면 병 위험이 커질까 이거 하나 좀 걱정되네요
일단은 가슴 크고 조임도 좋고 간만에 섹스 성향이 잘 맞아서
적당히 놀고 저도 검사받아보고 그럴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