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 관리사가 팁을 요구하는 이유
요즘 들어 타이 마사지 또는 아로마 마사지에 대해서 글이 많이 올라오는군요
이번에 제가 알려드릴 사항은 팁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뭐 다들 아시다시피 돈 때문에 하는 것이라고 하겠죠
맞습니다 돈 때문에 하는 겁니다
혹은 섹스를 좋아하는 관리사도 있겠지만
이게 바로 돈도 벌고 섹스도 하고
일거양득이죠
그런데 마사지만 해주고 섹스도 팁을 요구하지 않는 관리사도 있을 겁니다
대부분 이런 관리사는 이미 고소득으로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애초부터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그러면 팁을 요구하는 관리사는 돈을 적게 버는 것인가?
맞습니다 이런 관리사들은 돈을 적게 벌기 때문에 팁으로 충당 해야 합니다
제가 아는 한 태국녀들은 대부분 취업비자 혹은 비자가 만료되었는데 갱신을 안하는 경우
뭣 모르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다 1년 안에 태국에서 부자로 살 수 있다...
이런 말을 브로커들에게 듣고 한국으로 넘어오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일해보면 월급이 터무니 없이 적습니다
태국에선 평균 월급이 2만바트인데 환율하면 74만원입니다
태국 사람 입장에선 2만 바트는 60만원에 해당 합니다
그러면 2만바트로 충분히 먹고 사냐?
아닙니다 현재 태국은 실업자가 넘쳐나고 물가폭등에 이미 살기 어려워진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몸매랑 와꾸가 되는 태국녀들이 한국에 계속 넘어옵니다
오피를 가거나 아니면 마사지로 가거나....
마사지로 전향한 태국녀들은 고소득을 보고 왔겠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닫죠
마사지 가게들이 보통 12시에서 새벽 3시 4시에 마감을 하는데
이 기준이면 하루 15~16시간을 일하는 겁니다
얘네들이 보통 한 달에 2번만 쉽니다
이 한 달 중에서 쉬는 날은 본인 자유입니다
한 달에 2번 쉬니까 일하는 기간은 총 28일이군요
보통 15시간 일한다 치고 최저시급을 계산하면
28일 15시간 9160원 = 3,847,200원 입니다
그런데 얘네들이 이만큼 벌어갈까요?
절대 아닙니다
한국어도 모르고 한국 지리도 모르고 어차피 취업 비자로 왔는데
왜 시급에 맞게 돈을 주겠습니까?
그러니까 한마디로 사장 마음대로죠
그럼 어케 주느냐?
태국 평균 월급이 2만 바트니까
그 평균 월급에서 5~10만원은 더 주겠다 하는 겁니다
즉 65~70만원만 주겠다 이 소리죠
그리고 손님이 없으면 어차피 놀고 있을 거고
그 쉬는 시간은 일하는 시간에 해당이 안된다 하면서
얼버무리면 됩니다
내가 사장인데 네가 뭐 어쩔건데? 한국어도 모르잖아? 노동부에 신고는 할줄 알고?
이렇게 반 협박으로 시전하면 어떻게 할 도리가 없습니다
비자는 3개월이고 만료되면 갱신을 해야 하는데 이것도 다 사장이 해주는 겁니다
뭐 대가리가 돌아간다면 런을 하면 되는 거고 별 수 없다면 그냥 수긍 하면서 일하는 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팁을 요구 하는 것이고 섹스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게 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만
초건전샵도 있고 없는 샵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팁을 요구하는 관리사가 또 섹스나 돈을 존나게 좋아합니다
그래서 자주 방문하고 팁도 주고 섹스도 해주면 자연스레 유대감이 형성되고
그러는 것이죠 글고 얘네들이 데이트나 어디 놀러 가는 것을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본인이 마음에 드는 태국녀에게 쉬는 날 어디 놀러 가자 하자고 하면
100% 수락합니다
왜냐하면 태국 여자들의 이런 오픈 마인드를
끽 문화라고 합니다
이 끽문화가 태국의 개방적인 사고와 한국의 비개방적인 사고랑 다를 수 있습니다
좋게 말하자면 본능에 충실한 것이죠
그러니까 얘네들 기준에선 섹스가
뭐 신성한 것이니 순결이니 그딴 기준을 삼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나이는 먹어 가는데 섹스도 못해 보고 늙어 뒤진다?
절~대~ 나는 그렇게 못산다~ 이런 마인드 입니다
그래서 어디 놀러가고 밥 먹고 술먹고 모텔 잡고 하면
알아서 샤워 하고 바로 섹스를 시작하는 겁니다~
이게 한 남자랑 하느냐? 아닙니다~ 여럿 남자가 대시 하면? 본인이 마음에 든다?
그러면 OK 콜~ 하면서 놀고 밥 얻어 먹고 섹스도 해주고 합니다~
이게 태국의 끽 문화 입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타이 마사지 가서 이쁜애 있으면 호감 쌓고 연락처 주고 받고 대화도 하고
그리고 데이트 하고 모텔 가서 찐득하게 섹스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명심할 것은 본인 자차가 있어야 하고 돈이 많아 보이게 보여야 합니다
안 그럼 빙신으로 봅니다~
어차피 얘네들은 돈이 목적이니까요
그럼 건승 하시길~
이번에 제가 알려드릴 사항은 팁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뭐 다들 아시다시피 돈 때문에 하는 것이라고 하겠죠
맞습니다 돈 때문에 하는 겁니다
혹은 섹스를 좋아하는 관리사도 있겠지만
이게 바로 돈도 벌고 섹스도 하고
일거양득이죠
그런데 마사지만 해주고 섹스도 팁을 요구하지 않는 관리사도 있을 겁니다
대부분 이런 관리사는 이미 고소득으로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애초부터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그러면 팁을 요구하는 관리사는 돈을 적게 버는 것인가?
맞습니다 이런 관리사들은 돈을 적게 벌기 때문에 팁으로 충당 해야 합니다
제가 아는 한 태국녀들은 대부분 취업비자 혹은 비자가 만료되었는데 갱신을 안하는 경우
뭣 모르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다 1년 안에 태국에서 부자로 살 수 있다...
이런 말을 브로커들에게 듣고 한국으로 넘어오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일해보면 월급이 터무니 없이 적습니다
태국에선 평균 월급이 2만바트인데 환율하면 74만원입니다
태국 사람 입장에선 2만 바트는 60만원에 해당 합니다
그러면 2만바트로 충분히 먹고 사냐?
아닙니다 현재 태국은 실업자가 넘쳐나고 물가폭등에 이미 살기 어려워진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몸매랑 와꾸가 되는 태국녀들이 한국에 계속 넘어옵니다
오피를 가거나 아니면 마사지로 가거나....
마사지로 전향한 태국녀들은 고소득을 보고 왔겠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닫죠
마사지 가게들이 보통 12시에서 새벽 3시 4시에 마감을 하는데
이 기준이면 하루 15~16시간을 일하는 겁니다
얘네들이 보통 한 달에 2번만 쉽니다
이 한 달 중에서 쉬는 날은 본인 자유입니다
한 달에 2번 쉬니까 일하는 기간은 총 28일이군요
보통 15시간 일한다 치고 최저시급을 계산하면
28일 15시간 9160원 = 3,847,200원 입니다
그런데 얘네들이 이만큼 벌어갈까요?
절대 아닙니다
한국어도 모르고 한국 지리도 모르고 어차피 취업 비자로 왔는데
왜 시급에 맞게 돈을 주겠습니까?
그러니까 한마디로 사장 마음대로죠
그럼 어케 주느냐?
태국 평균 월급이 2만 바트니까
그 평균 월급에서 5~10만원은 더 주겠다 하는 겁니다
즉 65~70만원만 주겠다 이 소리죠
그리고 손님이 없으면 어차피 놀고 있을 거고
그 쉬는 시간은 일하는 시간에 해당이 안된다 하면서
얼버무리면 됩니다
내가 사장인데 네가 뭐 어쩔건데? 한국어도 모르잖아? 노동부에 신고는 할줄 알고?
이렇게 반 협박으로 시전하면 어떻게 할 도리가 없습니다
비자는 3개월이고 만료되면 갱신을 해야 하는데 이것도 다 사장이 해주는 겁니다
뭐 대가리가 돌아간다면 런을 하면 되는 거고 별 수 없다면 그냥 수긍 하면서 일하는 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팁을 요구 하는 것이고 섹스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게 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만
초건전샵도 있고 없는 샵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팁을 요구하는 관리사가 또 섹스나 돈을 존나게 좋아합니다
그래서 자주 방문하고 팁도 주고 섹스도 해주면 자연스레 유대감이 형성되고
그러는 것이죠 글고 얘네들이 데이트나 어디 놀러 가는 것을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본인이 마음에 드는 태국녀에게 쉬는 날 어디 놀러 가자 하자고 하면
100% 수락합니다
왜냐하면 태국 여자들의 이런 오픈 마인드를
끽 문화라고 합니다
이 끽문화가 태국의 개방적인 사고와 한국의 비개방적인 사고랑 다를 수 있습니다
좋게 말하자면 본능에 충실한 것이죠
그러니까 얘네들 기준에선 섹스가
뭐 신성한 것이니 순결이니 그딴 기준을 삼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나이는 먹어 가는데 섹스도 못해 보고 늙어 뒤진다?
절~대~ 나는 그렇게 못산다~ 이런 마인드 입니다
그래서 어디 놀러가고 밥 먹고 술먹고 모텔 잡고 하면
알아서 샤워 하고 바로 섹스를 시작하는 겁니다~
이게 한 남자랑 하느냐? 아닙니다~ 여럿 남자가 대시 하면? 본인이 마음에 든다?
그러면 OK 콜~ 하면서 놀고 밥 얻어 먹고 섹스도 해주고 합니다~
이게 태국의 끽 문화 입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타이 마사지 가서 이쁜애 있으면 호감 쌓고 연락처 주고 받고 대화도 하고
그리고 데이트 하고 모텔 가서 찐득하게 섹스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명심할 것은 본인 자차가 있어야 하고 돈이 많아 보이게 보여야 합니다
안 그럼 빙신으로 봅니다~
어차피 얘네들은 돈이 목적이니까요
그럼 건승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