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노래홀) 후기
28살이 되도록 단 한번도 클럽도 안가보고 유흥도 즐기지 않고 그저 게임과 낚시에 빠져있던 저에게 노래방(노래홀)은 그저 환상에 나라였습니다.
8월 18일 전남 광주에 내려가 낚시를 끝내고 테이블 노래방에서 2시간동안 그저 떠들기만 했던 저에게 다음날 8월 19일 저녁에 친구가 에프터 되는쪽으로 가보자고 하여 따라나섰습니다.
가는 동안 광주의 유흥은 첨단과 상무지구가 있다 어디로 가볼까라는 질문에 그나마 집이랑 좀 가까운 상무지구로 떠났습니다.
불금이라 그런지 차도 많고 사람도 많아 주차하기 빡셌습니다.
친구와 함께 그냥 길거리에 주차를 해놓고 일단 길거리를 누비는데 노래방 웨이터들이 지나갈때마다 좋은누나들 있다고 말하더군요ㅋㅋ
지나가면서 친구가 다음날 출근을 해야하니 좀 괜찮은 웨이터가 보이면 물어보겠다 하여 거리를 누비는데 파란색 옷 입은 남자가 다가와 좋은분들 있으니 와서 보고가라고 하여 따라갔습니다.
가는길에 웨이터가 가격부터 말을 해주는데 에프터는 1인당 40에 숙박비 5 따로여서 친구가 자기가 첨단에서 일을 해봤다고 가격좀 쎈거 아니냐 맥주만 마실테니 가격좀 어떻게 안되냐고 하다 그러면 1인당 38로 잡고 룸으로 들어가서 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친구는 저에게 노래방에서 에프터 나가는애들은 테이블 애들보단 못생겼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말을 듣고 첫 초이스를 하는데 바로 패스해버리고 2번째 누나들이 들어왔습니다.
한명은 하얀색 꽃무늬 원피스인데 조금 부분부분 파인옷을 입고 한분은 원정녀 19호처럼 입고 들어오셨는데 저는 원피스 누나를 골랐습니다
저의 파트너는 원피스 친구의 파트너는 19호가 되었습니다.
에프터 나가는 사람들 치곤 괜찮다 생각하여 고르긴 했지만 역시 두번째라 그런가 얘기하는게 좀 더 자연스러워져서
파트너와 함께 노래도 부르고 맥주도 한잔씩 걸치니 재밌었습니다.
얘기하면서 터치를 해도 에프터 나가는 누나다 보니 만져도 상관 없겠지란 생각에 아무소리도 안하고 그냥 맘 놓고 터치를 했습니다!
역시나...좋더군요...
처음보는 사람과 앉아서 이야기 하면서 손도 잡고 가슴도 만지고~ 이래서 노래방을 가는구나란 생각에 저는 신이 났고 친구도 파트너가 말라서 그렇지 얘기가 잘 통했나 봅니다ㅋㅋ
그렇게 노래방에서 1시간반동안 놀고 이제 에프터를 가려고 노래방에서 나와 모텔로 향했습니다
가자마자 저의 파트너는 옷을 벗으며 먼저 씻고 오라고 해서 먼저 씻고 나왔습니다.
제 눈앞에 있는 파트너는 나체 몸매는 좀 말랐지만 있을건 있는...
처음 이미지와는 반대되는 몸매를 가지고 있어 놀랐습니다ㅎ
아마 의슴이 아닐까란 생각에 파트너도 씻으러 들어간 사이 저는 너무긴장을 하며 두근대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얼굴은 좀 살찐 박하선같은 얼굴에 몸매는 bj유혜디랑 비슷하지만 가슴만 좀 더 작은 몸매 유두는 함몰이여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저는 만족 했습니다.
아 파트너를 잘 골랐구나 라는 생각에 누워서 펠라를 받았습니다.
받으면서 긴생머리에 브릿지가 부분부분 들어간 머리카락을 만지면서 머리뒤쪽을 눌러보고 싶었지만 꾹꾹 참으며 생각을 했습니다
전 여친들에게 받았던 펠라는 잘못 받은거구나 라는걸 느끼며 1차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이제 그 누나의 얼굴이 저에 얼굴로 올라와서 키스를 하는데 혀를 너무 잘 줘서 좋았습니다.
한 1분정도 위에서 키스를 하더니 옆에 눕길래 제가 올라가서 꼭지부터 일단
괴롭히려고 가슴을 잡았는데 왠걸 가슴이 살짝 딱딱하다 해야하나 좀 그런촉감을 느끼며 꼭지를 빨아주는데 역시나 함몰이라 꼭지가 조금도 안올라와서 적당히 괴롭히다가
밑으로 내려갔는데 털들이 정갈하니 관리를 좀 하던 누나인것 같아 입으로 해주면서 손가락을 하나 넣어보고 싶어서 넣는순간 누나가 빼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게 비매너인줄 모르고 습관적으로 손가락을 넣었던것 뿐인데
미안한 마음에 입으로 더 괴롭혀줬습니다.
이제 삽입을 하기위해 자세를 잡고 누나가 씌워준 콘돔을 장착후 넣는순간 이 누나는 이쪽일을 2년정도 했다하더니 아직은 조여주는 감각에 저의 자연스레 허리는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며 박혀대는 누나의 모습은 그저 귀여운 저보다 동생같은 누나여서 좋았지만 신음은 잘 안내더군요
앞으로 하다보니 안나올것 같아 뒤로 하자고 하니 바로 뒤로 돌아 고양이자세로 취해있는 누나의 허리와 엉덩이 기립근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영상으로만 보던 뒷모습이 제 눈앞에 있으니 빨리 넣고 싶어서 넣으려고 하는데 제 손으로 미끌미끌한 액체가 묻어나옵니다.
아 이 누나가 물이 좀 있구나라는 생각에 뒤에서 넣는순간 또 강하게 저의 그곳을 조여옵니다.
바로 누나의 허리를 잡고 흔느는순간 앞으로할땐 안나오던 누나의 신음을 듣고선 저는 더욱 더 흥분이되어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게 되더군요
그러다 이제 곧 갈거 같아 누나에게 다리를 좀 모아달라고 했더니
역시나 다리를 모으니 허리부터 내려오는 라인이 더 도드라져보여 이뻐서 뒷모습이 이쁘다
라고 하니 누나는 저에게 앞에는 안이쁘냐며 장난을 치더군요ㅋㅋㅋ
이제 저도 힘들고 하니 최대한 빠르게 누나의 허리를 잡고 저의 무기를 넣는순간 누나의 신음소리가 좀 더 커진것 같습니다.
역시 다리를 모으니 조임이 더 해져 저의 그곳은 이미 나올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터질듯이 나올것 같은 저의 그곳에 온 힘을 다해 참고참고 꾹 참으며 최대한 버티다 그곳에서 신호가 빡 콘돔은 꼈지만 누나 안에다 넣고 싼다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누나는 할일이 끝났으니 손으로 콘돔을 빼주는데 웃으면서 키스를 해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얼굴을 잡고 키스를 하는데 솔직히 입으로 좀 빨아주었으면 했지만 그 말 대신에 고생했다고 한마디 했더니 안아주더군요
그리곤 같이 나란히 앉아서 담배를 피고 있는데 누나를 껴안고 한번 더 하고싶다고 하니 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누나는 이제 씻고 있는동안 앉아서 친구에게 톡을 남겼습니다.
친구의 파트너는 그냥 깡마른누나에 신음은 욕을하며 소리를 크게내는 스타일 거기에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이여서 별로였다고 하더군요ㅋㅋㅋ
이제 누나가 씻구 나와서 저도 씻고 누나를 보내려고 하는데 마지막으로 키스하면서 고마웠고 고생했다고 하고 보냈습니다..
그말을 듣고 누나는 고맙다고 하고 바로 뒤돌아 나가더군요ㅋㅋ
거기에서 살짝 현타가 왔지만 친구에게 바로 연락이 와서 친구랑 대리불러서 친구집에서 누나들 이야기만 주구장창했습니다ㅋㅋㅋ
노래방(노래홀)은 처음이지만 남자라면 한번쯤은 여자를 골라서 데리고 노는걸 즐겼으면 하고 추천합니다.
친구가 다음엔 룸살롱쪽으로 가보자는데 비싸지만 엄청 좋다고 하여 다녀오면 그때 또 다시 후기를 남기도록 하죠ㅋㅋ
쓰다보니 너무길어 보기 싫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글솜씨가 좋은편이 아니라 읽기 불편하실겁니다... 그래도 제 나름대로 글을 쓴거니 좋게 봐주세요!!!
8월 18일 전남 광주에 내려가 낚시를 끝내고 테이블 노래방에서 2시간동안 그저 떠들기만 했던 저에게 다음날 8월 19일 저녁에 친구가 에프터 되는쪽으로 가보자고 하여 따라나섰습니다.
가는 동안 광주의 유흥은 첨단과 상무지구가 있다 어디로 가볼까라는 질문에 그나마 집이랑 좀 가까운 상무지구로 떠났습니다.
불금이라 그런지 차도 많고 사람도 많아 주차하기 빡셌습니다.
친구와 함께 그냥 길거리에 주차를 해놓고 일단 길거리를 누비는데 노래방 웨이터들이 지나갈때마다 좋은누나들 있다고 말하더군요ㅋㅋ
지나가면서 친구가 다음날 출근을 해야하니 좀 괜찮은 웨이터가 보이면 물어보겠다 하여 거리를 누비는데 파란색 옷 입은 남자가 다가와 좋은분들 있으니 와서 보고가라고 하여 따라갔습니다.
가는길에 웨이터가 가격부터 말을 해주는데 에프터는 1인당 40에 숙박비 5 따로여서 친구가 자기가 첨단에서 일을 해봤다고 가격좀 쎈거 아니냐 맥주만 마실테니 가격좀 어떻게 안되냐고 하다 그러면 1인당 38로 잡고 룸으로 들어가서 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친구는 저에게 노래방에서 에프터 나가는애들은 테이블 애들보단 못생겼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말을 듣고 첫 초이스를 하는데 바로 패스해버리고 2번째 누나들이 들어왔습니다.
한명은 하얀색 꽃무늬 원피스인데 조금 부분부분 파인옷을 입고 한분은 원정녀 19호처럼 입고 들어오셨는데 저는 원피스 누나를 골랐습니다
저의 파트너는 원피스 친구의 파트너는 19호가 되었습니다.
에프터 나가는 사람들 치곤 괜찮다 생각하여 고르긴 했지만 역시 두번째라 그런가 얘기하는게 좀 더 자연스러워져서
파트너와 함께 노래도 부르고 맥주도 한잔씩 걸치니 재밌었습니다.
얘기하면서 터치를 해도 에프터 나가는 누나다 보니 만져도 상관 없겠지란 생각에 아무소리도 안하고 그냥 맘 놓고 터치를 했습니다!
역시나...좋더군요...
처음보는 사람과 앉아서 이야기 하면서 손도 잡고 가슴도 만지고~ 이래서 노래방을 가는구나란 생각에 저는 신이 났고 친구도 파트너가 말라서 그렇지 얘기가 잘 통했나 봅니다ㅋㅋ
그렇게 노래방에서 1시간반동안 놀고 이제 에프터를 가려고 노래방에서 나와 모텔로 향했습니다
가자마자 저의 파트너는 옷을 벗으며 먼저 씻고 오라고 해서 먼저 씻고 나왔습니다.
제 눈앞에 있는 파트너는 나체 몸매는 좀 말랐지만 있을건 있는...
처음 이미지와는 반대되는 몸매를 가지고 있어 놀랐습니다ㅎ
아마 의슴이 아닐까란 생각에 파트너도 씻으러 들어간 사이 저는 너무긴장을 하며 두근대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얼굴은 좀 살찐 박하선같은 얼굴에 몸매는 bj유혜디랑 비슷하지만 가슴만 좀 더 작은 몸매 유두는 함몰이여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저는 만족 했습니다.
아 파트너를 잘 골랐구나 라는 생각에 누워서 펠라를 받았습니다.
받으면서 긴생머리에 브릿지가 부분부분 들어간 머리카락을 만지면서 머리뒤쪽을 눌러보고 싶었지만 꾹꾹 참으며 생각을 했습니다
전 여친들에게 받았던 펠라는 잘못 받은거구나 라는걸 느끼며 1차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이제 그 누나의 얼굴이 저에 얼굴로 올라와서 키스를 하는데 혀를 너무 잘 줘서 좋았습니다.
한 1분정도 위에서 키스를 하더니 옆에 눕길래 제가 올라가서 꼭지부터 일단
괴롭히려고 가슴을 잡았는데 왠걸 가슴이 살짝 딱딱하다 해야하나 좀 그런촉감을 느끼며 꼭지를 빨아주는데 역시나 함몰이라 꼭지가 조금도 안올라와서 적당히 괴롭히다가
밑으로 내려갔는데 털들이 정갈하니 관리를 좀 하던 누나인것 같아 입으로 해주면서 손가락을 하나 넣어보고 싶어서 넣는순간 누나가 빼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게 비매너인줄 모르고 습관적으로 손가락을 넣었던것 뿐인데
미안한 마음에 입으로 더 괴롭혀줬습니다.
이제 삽입을 하기위해 자세를 잡고 누나가 씌워준 콘돔을 장착후 넣는순간 이 누나는 이쪽일을 2년정도 했다하더니 아직은 조여주는 감각에 저의 자연스레 허리는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며 박혀대는 누나의 모습은 그저 귀여운 저보다 동생같은 누나여서 좋았지만 신음은 잘 안내더군요
앞으로 하다보니 안나올것 같아 뒤로 하자고 하니 바로 뒤로 돌아 고양이자세로 취해있는 누나의 허리와 엉덩이 기립근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영상으로만 보던 뒷모습이 제 눈앞에 있으니 빨리 넣고 싶어서 넣으려고 하는데 제 손으로 미끌미끌한 액체가 묻어나옵니다.
아 이 누나가 물이 좀 있구나라는 생각에 뒤에서 넣는순간 또 강하게 저의 그곳을 조여옵니다.
바로 누나의 허리를 잡고 흔느는순간 앞으로할땐 안나오던 누나의 신음을 듣고선 저는 더욱 더 흥분이되어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게 되더군요
그러다 이제 곧 갈거 같아 누나에게 다리를 좀 모아달라고 했더니
역시나 다리를 모으니 허리부터 내려오는 라인이 더 도드라져보여 이뻐서 뒷모습이 이쁘다
라고 하니 누나는 저에게 앞에는 안이쁘냐며 장난을 치더군요ㅋㅋㅋ
이제 저도 힘들고 하니 최대한 빠르게 누나의 허리를 잡고 저의 무기를 넣는순간 누나의 신음소리가 좀 더 커진것 같습니다.
역시 다리를 모으니 조임이 더 해져 저의 그곳은 이미 나올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터질듯이 나올것 같은 저의 그곳에 온 힘을 다해 참고참고 꾹 참으며 최대한 버티다 그곳에서 신호가 빡 콘돔은 꼈지만 누나 안에다 넣고 싼다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누나는 할일이 끝났으니 손으로 콘돔을 빼주는데 웃으면서 키스를 해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얼굴을 잡고 키스를 하는데 솔직히 입으로 좀 빨아주었으면 했지만 그 말 대신에 고생했다고 한마디 했더니 안아주더군요
그리곤 같이 나란히 앉아서 담배를 피고 있는데 누나를 껴안고 한번 더 하고싶다고 하니 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누나는 이제 씻고 있는동안 앉아서 친구에게 톡을 남겼습니다.
친구의 파트너는 그냥 깡마른누나에 신음은 욕을하며 소리를 크게내는 스타일 거기에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이여서 별로였다고 하더군요ㅋㅋㅋ
이제 누나가 씻구 나와서 저도 씻고 누나를 보내려고 하는데 마지막으로 키스하면서 고마웠고 고생했다고 하고 보냈습니다..
그말을 듣고 누나는 고맙다고 하고 바로 뒤돌아 나가더군요ㅋㅋ
거기에서 살짝 현타가 왔지만 친구에게 바로 연락이 와서 친구랑 대리불러서 친구집에서 누나들 이야기만 주구장창했습니다ㅋㅋㅋ
노래방(노래홀)은 처음이지만 남자라면 한번쯤은 여자를 골라서 데리고 노는걸 즐겼으면 하고 추천합니다.
친구가 다음엔 룸살롱쪽으로 가보자는데 비싸지만 엄청 좋다고 하여 다녀오면 그때 또 다시 후기를 남기도록 하죠ㅋㅋ
쓰다보니 너무길어 보기 싫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글솜씨가 좋은편이 아니라 읽기 불편하실겁니다... 그래도 제 나름대로 글을 쓴거니 좋게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