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마사지 간택 후기
얼마전에 타이마사지를 다녀왔습니다.
피로도 쌓이고 오랜만에 생각나서 주변에 있는곳 예약해서 갔습니다.
아로마 90분으로 끊고 들어가서 씻고 누워서 기다리는데 글래머에 얼굴도 괜찮게 생기신 분께서 들어오셨습니다.
먼저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팬티 벗겠냐고 물어보셔서 벗고 전신 나체로 받았습니다.
하반신 쪽 마사지를 받는 도중에 의도적이라고 느낄 정도로 회음부와 음낭을 계속 터치하셔서 아무래도 발기가 됐고 귀두도 가끔씩 터치를 했습니다.
똑바로 누우라고 해서 자세를 바꾸는데 이미 풀발기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게 다리랑 다른 부위쪽 마사지를 해주시다가 상체 마사지를 할 때 아이컨택 몇 번 하고 손으로 직접 만져주시기 시작했습니다.
5만원대 건전 타이 마사지 업소를 갔는데 손으로 해줘서 좀 당황하긴 했는데 뭐 당연히 가만히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태국인 마사지사가 위에 티를 올리고 브라를 내려서 양쪽 가슴을 다 보이게 하고 제 손을 가져다가 자기 가슴을 만지게 했습니다.
보정 하나도 없고 자연 가슴으로 G컵 H컵 정도 되는거 같았습니다. (전에 만나본 D컵보다 훨씬 컸습니다.)
가슴쪽이 성감대가 강한지 마사지사도 흥분한것처럼 숨소리가 거칠어졌고 결국 여성 상위 자세로 올라탔습니다.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팬티를 옆으로 제끼고 바로 넣고 여상위로 하더군요...
그렇게 하다가 힘들었는지 빼서 팬티 아예 벗고 후배위 자세로 엎드리고 그대로 또 했습니다.
저는 정상위를 좋아해서 마사지사를 눕히고 가슴 쥐어짜면서 하고 핸드폰으로 중간중간 시간 확인하면서 시간 꽉꽉채워서 하다가 밖에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그러고 따로 번호교환 같은건 안하고 이름만 물어보고 인사하고 나갔습니다.
타이 마사지 다니시는 분들 중에서 이런 경험 있으신가 혹시 궁금합니다.
어떤 상황인거고 어떤 심리로 한건지... 궁금하네요
피로도 쌓이고 오랜만에 생각나서 주변에 있는곳 예약해서 갔습니다.
아로마 90분으로 끊고 들어가서 씻고 누워서 기다리는데 글래머에 얼굴도 괜찮게 생기신 분께서 들어오셨습니다.
먼저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팬티 벗겠냐고 물어보셔서 벗고 전신 나체로 받았습니다.
하반신 쪽 마사지를 받는 도중에 의도적이라고 느낄 정도로 회음부와 음낭을 계속 터치하셔서 아무래도 발기가 됐고 귀두도 가끔씩 터치를 했습니다.
똑바로 누우라고 해서 자세를 바꾸는데 이미 풀발기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게 다리랑 다른 부위쪽 마사지를 해주시다가 상체 마사지를 할 때 아이컨택 몇 번 하고 손으로 직접 만져주시기 시작했습니다.
5만원대 건전 타이 마사지 업소를 갔는데 손으로 해줘서 좀 당황하긴 했는데 뭐 당연히 가만히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태국인 마사지사가 위에 티를 올리고 브라를 내려서 양쪽 가슴을 다 보이게 하고 제 손을 가져다가 자기 가슴을 만지게 했습니다.
보정 하나도 없고 자연 가슴으로 G컵 H컵 정도 되는거 같았습니다. (전에 만나본 D컵보다 훨씬 컸습니다.)
가슴쪽이 성감대가 강한지 마사지사도 흥분한것처럼 숨소리가 거칠어졌고 결국 여성 상위 자세로 올라탔습니다.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팬티를 옆으로 제끼고 바로 넣고 여상위로 하더군요...
그렇게 하다가 힘들었는지 빼서 팬티 아예 벗고 후배위 자세로 엎드리고 그대로 또 했습니다.
저는 정상위를 좋아해서 마사지사를 눕히고 가슴 쥐어짜면서 하고 핸드폰으로 중간중간 시간 확인하면서 시간 꽉꽉채워서 하다가 밖에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그러고 따로 번호교환 같은건 안하고 이름만 물어보고 인사하고 나갔습니다.
타이 마사지 다니시는 분들 중에서 이런 경험 있으신가 혹시 궁금합니다.
어떤 상황인거고 어떤 심리로 한건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