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잠만자고 나왔어요
오픈톡에서 만나 연락을 하고 지내던 친구랑 이번에 처음 만나 놀고 술도먹고 서로 헤어지기 아쉬워서 머하지 하다 친구가 모텔에가서 같이 영화나 보자 얘기를 해서 방을 구하고 서로 씻고 누워서 영화를 보면서 얘기를 하다 친구가 10분 정도 있다가 잠들었어요 그래서 아 그냥 오늘 일찍 준비하느라 피곤했구나 하고 저도 자고 다음날 더 놀고 헤어졌어요
그렇게 헤어지고 집 가는길에 그 애는 무슨의도였을까 진짜 순수하게 그런거였나? 아니면 내가 너무 안일했나 이런 생각이 계속 나서 답답한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헤어지고 집 가는길에 그 애는 무슨의도였을까 진짜 순수하게 그런거였나? 아니면 내가 너무 안일했나 이런 생각이 계속 나서 답답한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