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주의자로 쭉 살수 있나요?
짧은 인생 살면서 몇차례 만난 인연들 덕에 잠깐이나마 결혼이란걸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만
주로 미혼주의자로 쭉 살아왔습니다.
하면 하는거긴 한데, 굳이 해야하나... 특히 한국선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잖아요 결혼이란건
여러 어려움을 감수하고 결혼이란 법제도 테두리 안에 들어가야 하나 라는 생각때문에
그리고 보통 제주변 미혼주의자들 보면 어릴때 가정에 문제있는 경우들이 좀 있더라구요. 저또한 그렇구요.
이러저러한 이유때문에 동거를 하면 했지 결혼이란 제도 자체에는 회의적입니다.
그래서 만나는 여성들마다 결혼 안한다고 못박고 아주 편한 마음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구속되는 느낌이 싫기도 하고 저 혼자만의 시간을 너무 좋아해서 이 생활이 너무 행복합니다.
근데 나이 좀더 먹으면서 주위를 둘러보면
'나 미혼주의자에 40, 50먹은 솔론데 인생 너무 재밌다'
하는 분들 찾기가 매우 어렵더라구요.
그렇다는건... 확률적으로 저 또한 이시기를 먼 훗날 후회하지 않을지.. 그런생각이 무척 많이 듭니다 요즘.
혹시 아씨에는 40, 50대 솔로인데 지금이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도 행복할것 같다, 나는 나에게 집중하는것이 너무 좋다, 여자가 그리우면 주변에서 만나면 되는것이고 어렵지 않다, 없으면 혼자 놀면 된다
라며 인생 즐기시는 분들 계실까요...? 혹 계시다면 이야기 살짝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주로 미혼주의자로 쭉 살아왔습니다.
하면 하는거긴 한데, 굳이 해야하나... 특히 한국선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잖아요 결혼이란건
여러 어려움을 감수하고 결혼이란 법제도 테두리 안에 들어가야 하나 라는 생각때문에
그리고 보통 제주변 미혼주의자들 보면 어릴때 가정에 문제있는 경우들이 좀 있더라구요. 저또한 그렇구요.
이러저러한 이유때문에 동거를 하면 했지 결혼이란 제도 자체에는 회의적입니다.
그래서 만나는 여성들마다 결혼 안한다고 못박고 아주 편한 마음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구속되는 느낌이 싫기도 하고 저 혼자만의 시간을 너무 좋아해서 이 생활이 너무 행복합니다.
근데 나이 좀더 먹으면서 주위를 둘러보면
'나 미혼주의자에 40, 50먹은 솔론데 인생 너무 재밌다'
하는 분들 찾기가 매우 어렵더라구요.
그렇다는건... 확률적으로 저 또한 이시기를 먼 훗날 후회하지 않을지.. 그런생각이 무척 많이 듭니다 요즘.
혹시 아씨에는 40, 50대 솔로인데 지금이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도 행복할것 같다, 나는 나에게 집중하는것이 너무 좋다, 여자가 그리우면 주변에서 만나면 되는것이고 어렵지 않다, 없으면 혼자 놀면 된다
라며 인생 즐기시는 분들 계실까요...? 혹 계시다면 이야기 살짝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