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마추어 영상 대해서
얼마전에 일본독립영화를 본적있는데
미증유 라는 영화입니다. (19금이긴 하나 별로 야하지도 않고 재밌는 내용도 아닙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 대한 내용인데, 옴니버스식입니다.
그중 한 청년은 남자 호스트인데, 코로나라서 일을 못하니 돈을 못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아는 사람이 포르노 사이트를 운영한다고, sns를 통해 여자를 찾아서 아마추어 영상을 찍으려고 합니다.
알고보니 여자도 호스트였고, 생활고때문에 돈이 급해 찍게 된거더라구요.
어찌어찌 영상제작은 실패하게 됩니다.
뭐 암튼 그동안 별 생각 없었는데 이런식으로 영상을 찍게되는 아마추어들이 많은가봐요
보면서 아 저렇게 영상들이 올라오는구나 싶었네요
미증유 라는 영화입니다. (19금이긴 하나 별로 야하지도 않고 재밌는 내용도 아닙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 대한 내용인데, 옴니버스식입니다.
그중 한 청년은 남자 호스트인데, 코로나라서 일을 못하니 돈을 못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아는 사람이 포르노 사이트를 운영한다고, sns를 통해 여자를 찾아서 아마추어 영상을 찍으려고 합니다.
알고보니 여자도 호스트였고, 생활고때문에 돈이 급해 찍게 된거더라구요.
어찌어찌 영상제작은 실패하게 됩니다.
뭐 암튼 그동안 별 생각 없었는데 이런식으로 영상을 찍게되는 아마추어들이 많은가봐요
보면서 아 저렇게 영상들이 올라오는구나 싶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