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질문..
가장 친한친구가있습니다
처음엔 활발하고 착하고 공부와 운동도 좋아했던 친구였는데
고등학생되고 나서부터 조금씩 변했어요
공부도안하고 대학도 다니는둥 마는둥하고살아갔습니다
고딩때부터 우울증 약을먹고있고 약10년정도되엇습니다
정신병원 입원도 해보고 굿도 해보고 대학병원도찾아가보고등등
10년이란 세월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다지 변한것같진않습니다
고딩때 알바하는곳에서 무슨일이있었는지 그 후에변한것같습니다
돈있으면 다써버리고 명품 사고 소액결제 땡겨쓰고
부모님이 몇백씩나오는거 몇번 갚아준걸로압니다
그러다 최근에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었구요
현재는 부모님은 거의 포기 상태이십니다
힘들고 지치시다고하시더군요...
저도 조금씩 친구가 힘들때 도와주고 했는데
뭐 크게 도움은되진 않을것같구요
오늘 병원에 다시 입원을 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부모님은 안가실것같은데 혼자 성인이면 입원가능한가요
기초수급자는 혜택 많은것같던데 입원해도 유지가되나요
몇달 입원했다 지겹다고 나가고 반복이라 놀랍진않네요
병원 면회는 요즘 안되겠지요?
이런친구 어떻게 하면좋은까요
처음엔 활발하고 착하고 공부와 운동도 좋아했던 친구였는데
고등학생되고 나서부터 조금씩 변했어요
공부도안하고 대학도 다니는둥 마는둥하고살아갔습니다
고딩때부터 우울증 약을먹고있고 약10년정도되엇습니다
정신병원 입원도 해보고 굿도 해보고 대학병원도찾아가보고등등
10년이란 세월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다지 변한것같진않습니다
고딩때 알바하는곳에서 무슨일이있었는지 그 후에변한것같습니다
돈있으면 다써버리고 명품 사고 소액결제 땡겨쓰고
부모님이 몇백씩나오는거 몇번 갚아준걸로압니다
그러다 최근에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었구요
현재는 부모님은 거의 포기 상태이십니다
힘들고 지치시다고하시더군요...
저도 조금씩 친구가 힘들때 도와주고 했는데
뭐 크게 도움은되진 않을것같구요
오늘 병원에 다시 입원을 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부모님은 안가실것같은데 혼자 성인이면 입원가능한가요
기초수급자는 혜택 많은것같던데 입원해도 유지가되나요
몇달 입원했다 지겹다고 나가고 반복이라 놀랍진않네요
병원 면회는 요즘 안되겠지요?
이런친구 어떻게 하면좋은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