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푸념입니다
제가 나이가 많습니다
아직 출가를 안한 상황이고 노부모님과 함께살고있습니다
아버지도 몸이 안좋으셔서 병원을 자주다니시고
어머니도 아버지 수발드시느라 살도 많이 빠지시고 아버지도 병치레 하시고 두분 다 많이 늙으셨어요
어머니가 생고생하는게 보이는데
아버지가 95세 할머님을 모신다고 하시네요
재산이나 다른형제가 안모신다 뭐 이런상황은 전혀모릅니다 알고싶지도않고
아버지 본인 몸도 못 가누는 형국에
어머니까지 모신다고하니까 참 밉고 야속합니다
결국 아버지가 모신다고하지만
결국 할머님 모시는게 누구겠어요 어머니죠
매끼 차려드리고 어디 놀러가지도못하고
붙박이로 케어해야됩니다. 이게 연로하셔서 그런지 거의 큰애기 돌보는 수준이더라구요
엄마 자유가 없어요 할머니도 할머니지만
엄마도 60이신데 아직 한창 놀러다니시고 즐기실나이인데
할머니 케어하느라 계속 집에 붙어있어야되요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제가 여러 상황을 전부 알순없지만 어머니 고생만 시키는 아버지가 참 밉네요
이러다 엄마 우울증 걸릴까봐 걱정도되구요
참 저도 제앞가림을 못하고있지만
제가 불효자인지 할머니가 집에 계시면서 하시는 행동조차 괜히 미워보인다고 해야될까요
제가 철이 없는건지 이런 상황들이 비참하고 안타깝고 참 너무 속상하고 힘드네요
궂은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아직 출가를 안한 상황이고 노부모님과 함께살고있습니다
아버지도 몸이 안좋으셔서 병원을 자주다니시고
어머니도 아버지 수발드시느라 살도 많이 빠지시고 아버지도 병치레 하시고 두분 다 많이 늙으셨어요
어머니가 생고생하는게 보이는데
아버지가 95세 할머님을 모신다고 하시네요
재산이나 다른형제가 안모신다 뭐 이런상황은 전혀모릅니다 알고싶지도않고
아버지 본인 몸도 못 가누는 형국에
어머니까지 모신다고하니까 참 밉고 야속합니다
결국 아버지가 모신다고하지만
결국 할머님 모시는게 누구겠어요 어머니죠
매끼 차려드리고 어디 놀러가지도못하고
붙박이로 케어해야됩니다. 이게 연로하셔서 그런지 거의 큰애기 돌보는 수준이더라구요
엄마 자유가 없어요 할머니도 할머니지만
엄마도 60이신데 아직 한창 놀러다니시고 즐기실나이인데
할머니 케어하느라 계속 집에 붙어있어야되요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제가 여러 상황을 전부 알순없지만 어머니 고생만 시키는 아버지가 참 밉네요
이러다 엄마 우울증 걸릴까봐 걱정도되구요
참 저도 제앞가림을 못하고있지만
제가 불효자인지 할머니가 집에 계시면서 하시는 행동조차 괜히 미워보인다고 해야될까요
제가 철이 없는건지 이런 상황들이 비참하고 안타깝고 참 너무 속상하고 힘드네요
궂은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