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섹스 파트너에 관한 얘기를 올렸는데
원래는 2명에 파트너가 있었는데 오늘부로 한명 더 생길거 같네요ㅋㅋㅋ피시방에서 알바하시는데 눈썹도 진하고 이쁘장하게 생기고 키도 커서 가서 연락쳐 받고 호구조사 하고 섹슈얼한 질문 얘기 조금 꺼내 보았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더라구요ㅋㅋㅋ 요번달에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하소연 하는거 받아주다 얼른 보고싶다 말하니 주말에는 알바한다 그래서 못만날거같다 했는데 그럼 텔에서 놀자 하니 좋다해서 오늘 피시방 알바 저녁에 끝나고 텔에서 보기로 했슴다 키도 크고 몸매도 좋아서 아주 좋네요ㅋㅋㅋㅋ 전남친분께 감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