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관장썰 2
2탄입니다.
약국으로 헐레벌떡 뛰어가서
관장약을 다시 샀습니다.
약사가 약을 2개 사가라고 하더라구요
실수해서 다시 사러 오는 사람이 많답니다
(ㅜㅜ 바로 저)
그러곤 횡당보도 신호등도 무시하고
집으로 심각하게 막 뛰었습니다.
지금도 그당시 상황을 얘기하면서
동생이랑 같이 쳐웃곤 합니다
당시에는 매우 긴급을 요하는 상황이라
느껴졌기에 ㅋㅋ
집에 오니 여동생은 상의만 입고
화장실 문앞 바닥에 엎드려
누워있더라구요
제가 온걸 알고 재촉해댑니다.
"..왜케..늦어..힝...아파..아..미치겠어..."
거의 울다시피 하더라구요
저는 엎드려 있는 여동생의 엉덩이를 벌려서
똥꼬를 찾았습니다.
엉덩이를 만지니 손이 차가워서 그런지
순간 움찔거라더라구요
제가 진짜 변태인건지 그순간에도
하얀 엉덩이의 감촉이
몽글몽글 하더군요
제가 말했습니다.
"이러면 잘 안들어갈거같은데
혹시 엎드릴수있냐 아까처럼?"
"........"
동생은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다시 아까처럼 고양이 자세를 취했습니다.
"그.. 엉덩이좀 더 들어봐"
"......."
동생은 대답은 안하지만
하라는대로 따라했습니다.
뒤에서 보니 보지가 증말 깨끗하게
이쁘더라구요 안보려고해도 눈이 가는걸
어쩌겠습니까.. 저는 아씨에서도 근친야동보면
우엑하는 사람인데 상황이 그러니 그렇게 되더라구여..
( 엉덩이도 존나 크네..
왁싱은 남친이 시켰나? )
별별 생각을 다하던중
동생은 계속 앓는 소리를 냅니다.
"잉..아.....나 진짜 미치겠어...빨리....."
"알았어 아프면 말해"
관장약 뚜껑을 따고 똥꼬에 넣으려는데
잘 안들어가다가 쑥 하고 들어갔습니다.
"아파?"
고개를 절레절레 하는걸 보니
아픈것같지는 않습니다.
이제 약이 잘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존나 초집중해서
아주 조금씩 약을 넣었습니다.
근데 왜그런지 약이 또 계속 새는겁니다.
마음은 급한데 안되니까 짜증이 나더군요
"아 시발 이거 왜이래;;"
뭐라도 해야겠다 설명서를 찾아보니
오마이갓 옆으로 뉘여서 넣으라고
그림까지 나와있더군요
다행히 약이 하나 더 있어서
한번 더 시도할수있었습니다.
저는 동생의 엉덩이를 툭툭 치면서 말했습니다.
"야야.. 미안한데 옆으로 좀 누워봐봐"
"..하..아....옆으로...?? 어떻게??..."
그때부터는 제가 몸을 잡고 움직였습니다.
왼쪽으로 눕힌 후에 오른다리를
ㄱ자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마치 옆치기 같은 자세가 되니
동생은 민망한지 제 반대쪽으로만
계속 시선을 두고 있더라구요
그 각도에서 똥꼬에 약을 넣었습니다.
"넣는다"
"..응...."
이번에는 약이 훨씬 잘 들어갔습니다.
"어때? 잘 된거같은데?"
"...몰라...."
동생은 그후 색색 숨만 쉬면서
가만히 있더라구요
바닥이 난장판이 되어서
물티슈를 가져와서 닦고
동생 몸도 닦아줘야하나 망설이다가
다리랑 엉덩이부분만 닦아 줬습니다.
그렇게 몇분 지나니까 동생이 말을 꺼냈습니다
"야......좀...."
"어? 신호 오냐?"
"..웅..나좀..빨리..못일어나겠어....."
저는 동생을 부축하여 변기에
앉혀주고 나왔습니다.
마루 소파에 한 10분정도 앉아있었나요
폰에 전화가 오는데 동생이더라구요
일 봤으니 이제 저는 집에 가랍니다 ㅋㅋ
민망했는지 전화로 얘기하더라구요
저는 장난끼가 발동했습니다.
"뭐하는데? 일단 나와봐
관장 잘 됐는지 좀 보자"
그랬더니 전화로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아 그냥 너네 집에 가라고!! "
저는 안방문을 살짝 열어봤습니다
동생이 침대에 누워서 폰을 하고 있더군요
제가 문에 얼굴만 내밀고 한마디 했습니다.
"야..근데 왁싱할때 안아프냐?"
동생은 베게를 던지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릅니다.
"아 시발!!변태새끼 꺼져!!!!! 존나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저는 집에 왔고
저녁에는 엄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아들이 딸 살렸다고
칭찬해주시더라구요 ㅋㅋ
동생은 죽어도 오빠한테는 해달라고
하기 싫었는데 너무 급해서
어쩔수 없었다고 그랬다네요
그 이후에 동생이랑은 오히려
사이가 급격히 가까워졌습니다
장난도 치고 섹드립도 치고 ..
관장 잘 됐냐고 엉덩이 만지기도 하고 ㅋ
그러다가 한번 일?이 있긴 했는데
도저히 여기에는 못쓰겠네여
주작무새들이 많아서 그냥 맘속에만
간직하렵니다.
관장썰은 끝입니다.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모두 건강하세요.
약국으로 헐레벌떡 뛰어가서
관장약을 다시 샀습니다.
약사가 약을 2개 사가라고 하더라구요
실수해서 다시 사러 오는 사람이 많답니다
(ㅜㅜ 바로 저)
그러곤 횡당보도 신호등도 무시하고
집으로 심각하게 막 뛰었습니다.
지금도 그당시 상황을 얘기하면서
동생이랑 같이 쳐웃곤 합니다
당시에는 매우 긴급을 요하는 상황이라
느껴졌기에 ㅋㅋ
집에 오니 여동생은 상의만 입고
화장실 문앞 바닥에 엎드려
누워있더라구요
제가 온걸 알고 재촉해댑니다.
"..왜케..늦어..힝...아파..아..미치겠어..."
거의 울다시피 하더라구요
저는 엎드려 있는 여동생의 엉덩이를 벌려서
똥꼬를 찾았습니다.
엉덩이를 만지니 손이 차가워서 그런지
순간 움찔거라더라구요
제가 진짜 변태인건지 그순간에도
하얀 엉덩이의 감촉이
몽글몽글 하더군요
제가 말했습니다.
"이러면 잘 안들어갈거같은데
혹시 엎드릴수있냐 아까처럼?"
"........"
동생은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다시 아까처럼 고양이 자세를 취했습니다.
"그.. 엉덩이좀 더 들어봐"
"......."
동생은 대답은 안하지만
하라는대로 따라했습니다.
뒤에서 보니 보지가 증말 깨끗하게
이쁘더라구요 안보려고해도 눈이 가는걸
어쩌겠습니까.. 저는 아씨에서도 근친야동보면
우엑하는 사람인데 상황이 그러니 그렇게 되더라구여..
( 엉덩이도 존나 크네..
왁싱은 남친이 시켰나? )
별별 생각을 다하던중
동생은 계속 앓는 소리를 냅니다.
"잉..아.....나 진짜 미치겠어...빨리....."
"알았어 아프면 말해"
관장약 뚜껑을 따고 똥꼬에 넣으려는데
잘 안들어가다가 쑥 하고 들어갔습니다.
"아파?"
고개를 절레절레 하는걸 보니
아픈것같지는 않습니다.
이제 약이 잘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존나 초집중해서
아주 조금씩 약을 넣었습니다.
근데 왜그런지 약이 또 계속 새는겁니다.
마음은 급한데 안되니까 짜증이 나더군요
"아 시발 이거 왜이래;;"
뭐라도 해야겠다 설명서를 찾아보니
오마이갓 옆으로 뉘여서 넣으라고
그림까지 나와있더군요
다행히 약이 하나 더 있어서
한번 더 시도할수있었습니다.
저는 동생의 엉덩이를 툭툭 치면서 말했습니다.
"야야.. 미안한데 옆으로 좀 누워봐봐"
"..하..아....옆으로...?? 어떻게??..."
그때부터는 제가 몸을 잡고 움직였습니다.
왼쪽으로 눕힌 후에 오른다리를
ㄱ자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마치 옆치기 같은 자세가 되니
동생은 민망한지 제 반대쪽으로만
계속 시선을 두고 있더라구요
그 각도에서 똥꼬에 약을 넣었습니다.
"넣는다"
"..응...."
이번에는 약이 훨씬 잘 들어갔습니다.
"어때? 잘 된거같은데?"
"...몰라...."
동생은 그후 색색 숨만 쉬면서
가만히 있더라구요
바닥이 난장판이 되어서
물티슈를 가져와서 닦고
동생 몸도 닦아줘야하나 망설이다가
다리랑 엉덩이부분만 닦아 줬습니다.
그렇게 몇분 지나니까 동생이 말을 꺼냈습니다
"야......좀...."
"어? 신호 오냐?"
"..웅..나좀..빨리..못일어나겠어....."
저는 동생을 부축하여 변기에
앉혀주고 나왔습니다.
마루 소파에 한 10분정도 앉아있었나요
폰에 전화가 오는데 동생이더라구요
일 봤으니 이제 저는 집에 가랍니다 ㅋㅋ
민망했는지 전화로 얘기하더라구요
저는 장난끼가 발동했습니다.
"뭐하는데? 일단 나와봐
관장 잘 됐는지 좀 보자"
그랬더니 전화로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아 그냥 너네 집에 가라고!! "
저는 안방문을 살짝 열어봤습니다
동생이 침대에 누워서 폰을 하고 있더군요
제가 문에 얼굴만 내밀고 한마디 했습니다.
"야..근데 왁싱할때 안아프냐?"
동생은 베게를 던지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릅니다.
"아 시발!!변태새끼 꺼져!!!!! 존나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저는 집에 왔고
저녁에는 엄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아들이 딸 살렸다고
칭찬해주시더라구요 ㅋㅋ
동생은 죽어도 오빠한테는 해달라고
하기 싫었는데 너무 급해서
어쩔수 없었다고 그랬다네요
그 이후에 동생이랑은 오히려
사이가 급격히 가까워졌습니다
장난도 치고 섹드립도 치고 ..
관장 잘 됐냐고 엉덩이 만지기도 하고 ㅋ
그러다가 한번 일?이 있긴 했는데
도저히 여기에는 못쓰겠네여
주작무새들이 많아서 그냥 맘속에만
간직하렵니다.
관장썰은 끝입니다.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모두 건강하세요.







